가면 모든게 풍요롭고 여유가 생기기 때문에 1년 2년 순식간에 훅지나간다

아침 10시 기상해서 햇살아래서 커피 조지고 점심 조지고 잠깐 랩실 갔다가 4시 퇴근 여가생활

왜? 모두가 그러고 있어서 결국 자신도 동화됨

무서운곳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