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수도 아님
우리과 교순데 대학원생 옛날엔 좀 있었는데 이젠 한 명도 없음
구글 스칼라 검색해도 최근건 아무것도 안나옴
과제는 모르겠다
자대생이 대학원 가고싶다고 찾아가도 다른 학교 교수한테 연락 넣어줄테니까 거기로 가라함ㅋㅋ 컨택한 애는 학점 4.3넘는 애
학연생은 받는데 논문 리뷰랑 반도체 장비 사용법은 잘 가르쳐준다함
학연생 친구한테 물어봐도 교수님이 연구에 아예 관심없다고함ㅋㅋ
정교수도 아님
우리과 교순데 대학원생 옛날엔 좀 있었는데 이젠 한 명도 없음
구글 스칼라 검색해도 최근건 아무것도 안나옴
과제는 모르겠다
자대생이 대학원 가고싶다고 찾아가도 다른 학교 교수한테 연락 넣어줄테니까 거기로 가라함ㅋㅋ 컨택한 애는 학점 4.3넘는 애
학연생은 받는데 논문 리뷰랑 반도체 장비 사용법은 잘 가르쳐준다함
학연생 친구한테 물어봐도 교수님이 연구에 아예 관심없다고함ㅋㅋ
이직 준비중인거 아님?
라기엔 3년 위 선배 때도 그랬다고 함
"연구교수"
거기 학연생한테 물어보면 연구를 안한다던데 연락두절에 장비랑 소모품도 메일 5번 써야 겨우 한 번 사준다고 하고
그렇게만 말하면 케이스가 너무 많아서 근데 한국은 특히 국립이면 거의 테뉴어가 보장되서 딱히 문제는 없음
인서울 사립대임
연대 전전?
그정도면 가르치기싫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