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통합으로 죽었다 깨어나도 절대 안오려함

2. 학교 산장제도부터 냅다 존나 물어봄

3. 졸업하고 여기 연구실 사람들은 취업 갈 수 있는곳 어디냐고 존나 물어봄

4. 지 개인논문 존나 쓰고 싶어함. 과제 관련도 없는데 그거 관련해서만 질문 존나함. (선택적 미친 열정)

5. 머릿속으로 논문 한 편 이미 다쓰고 그런 자신에게 내심 흐뭇해함

6. 그렇게 사랑했던 자기 아이디어 3학기 될 때까지 실험 제대로 결과도 못 뽑아서 그때가면 혼자 울상이고 일도 존나안함

7. 결국 이대로 졸업하면 취업시장에서 좆될거 뻔히 알아서 디펜스 안하고 자발적으로 통합 전환함

(박사가 요즘 대우가 좋다느니, 석사는 의미없다느니 정신딸침)

8. 논문도 없으면서 새로 들어오는 지 밑에 신입들한테 선민의식, 가오 좆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