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통합으로 죽었다 깨어나도 절대 안오려함
2. 학교 산장제도부터 냅다 존나 물어봄
3. 졸업하고 여기 연구실 사람들은 취업 갈 수 있는곳 어디냐고 존나 물어봄
4. 지 개인논문 존나 쓰고 싶어함. 과제 관련도 없는데 그거 관련해서만 질문 존나함. (선택적 미친 열정)
5. 머릿속으로 논문 한 편 이미 다쓰고 그런 자신에게 내심 흐뭇해함
6. 그렇게 사랑했던 자기 아이디어 3학기 될 때까지 실험 제대로 결과도 못 뽑아서 그때가면 혼자 울상이고 일도 존나안함
7. 결국 이대로 졸업하면 취업시장에서 좆될거 뻔히 알아서 디펜스 안하고 자발적으로 통합 전환함
(박사가 요즘 대우가 좋다느니, 석사는 의미없다느니 정신딸침)
8. 논문도 없으면서 새로 들어오는 지 밑에 신입들한테 선민의식, 가오 좆됨
구라치지마
이런 글을 쓸 수 있을 정도면 지금까지 몇 명을 봐온거고, 연구실 규모가 얼마나 크겠니?
용인 기흥구 이,음병원(정신병원) 실태 폭로(옆 링크클릭)>>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ewhawomans_univ&no=41518
너 서울 K 다니냐 ㅋㅋㅋ
ㅋㅋ 어딘지는 상상에 맡김
아 ㅅㅂ 내가 그렇게 될 거 같은데
ㅋㅋ
대부분의 욕심내는 석사생들이 6의 경우라서 3-4티어 논문 낸 석사가 많은 이유가 그거임ㅇㅇ 그리고 6의 상태가 되면 주변에서 아무도 안도와줌
1~3은 솔직히 자기 밥그릇 챙기는게 나쁜 건 아니니까 그렇다 치는데 그러면 성과를 내야지ㅋㅋㅋ 1~3한 다음 논문 잘 내면 좀 자기 이득 챙기긴 해도 할 거는 하는 놈이라 그러려니 하는데. 그리고 논문 망했다고 6처럼 구는건 진짜 애 같은 행동이라 뭐 동정도 안 가고. 그래도 어떻게든 최선을 다하면 도와주고는 싶은데 일도 안 하고 폐급짓하면 정 떨어지지
이거 AI 랩실에서 진짜 가관임. 신입 석사들 아가리로는 탑티어 컨퍼 5개는 이미 본인 머릿속에 갖고 있음.
ㅈㄴ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