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석사 2년차로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인서울 중위권 공대, 분야는 AI)

지도교수님이 학생들 한테 관심이 많은편이고 매주 논문 지도랑 세미나하면서 학생들한테 잘 신경써줌,

아직 젊어서 정교수 임용을 목표로 하다보니, 석사애들 전부 박사로 진학시키려고 하는데


나같은 경우는 교수님 도움 좀 받아서 주저자 논문 1편(Q1), 주저자 논문 1편 리비전 중임


이제 석사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 박사과정은 가능하다면 등록금 지원이 되는 IST 계열에서 진행하고 싶은 맘도 있고 학부 출신 대학의(지방사립~국립) 네임밸류가 좀 많이 낮아서 박사는 세탁하고 싶은데, 지금 학교에 남게 된다면 교수랑 시너지로 더 큰 연구 성과를 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고민이 된다. (참고로 연구실에서 등록금 지원은 없고, 박사를 진행하게 된다면 생활비로 월 200~300 정도를 받을 수 있는 상황)


너희들이라면 어케할래


선배들 조언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