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무슨 컴퓨터같은 물건처럼 쓰다버리고 다시사는거냐?

어떻게 가성비라는 단어랑 인생이랑 연관지을수가 있는거지

차라리 뭐 행복감 만족감을 위해 일의 가성비를 추구한다하면 조금이라도 이해가는데

인생을 가성비 고려해서 정하고 그대로 산다고?

도저히 이해가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