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무슨 컴퓨터같은 물건처럼 쓰다버리고 다시사는거냐? 어떻게 가성비라는 단어랑 인생이랑 연관지을수가 있는거지 차라리 뭐 행복감 만족감을 위해 일의 가성비를 추구한다하면 조금이라도 이해가는데 인생을 가성비 고려해서 정하고 그대로 산다고? 도저히 이해가불가능...
가성비를 노력 대비 얻는 행복이라고 생각하면 뭐 아주 잘못된 건 아니지
컴퓨터 하나를 사더라도 성능을 중요시하는사람 노트북을 사려는데 가벼운게 필요한사람 외적 디자인을 중요시하는 사람 등등 개인의 취향은 다르기 마련 왜 내생각대로 안해! 라고 생각해서 이상하다느니 이분법적사고는 분명 틀린거임
결국 지멋대로 살면되고 결과는 온전히 받아들이면 됨 난 멀리보고 조바심 갖지말자주의임 항상 준비하고 공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