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4학년 학생입니다.
대학원 갈 생각을 하지 않았고 플랫폼 창업과 학업을 병행하면서 지내다가 창업을 마무리 하게 되었고
그러고 졸업이 다가오다보니, 제가 앱 개발만 하여서는 컴퓨터공학에 전문성을 가질 수 없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계속해서 한 구석에 마음에 품고 살아오던 BCI 분야로 가보고자 결정하였습니다.

근데 문제는 위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창업과 학업을 병행하느라, 학점이 전체평점 기준 3.1이고 전공평점도 3.6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정말 딱 적당한 수준까지만 맞춰놓고 창업에만 쏟아부었었습니다.

그리고 어학성적이나...랩실 활동 경험도 아예 전무해서 합격조차 가능할까 의문이긴 한데,,,

지금부터라도 준비하면 갈 수 있을까요??

목표는 gist, dgist나 경북대, 부산대 정도입니다! 갈 수 있다면 서카포 가면 좋겠지만...학점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