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직이 아니라는가정하에 학사들도 지원하는 공채직렬

대기업은 이미 먹거리가 다 정해져있음

새로운 시도 이런걸 제일 기피한다고 

이미 수익모델이 있고 어떻게 돈버는지 수십년간 만들어놈

대기업 시스템에 잘 융화되서 안깝치고 말잘듣고

한마디로 '관리' 할 놈을 뽑는거임

대기업에서 추구하는 개노예 신입한테 

뭐 새로운걸 바라지 않음 

반면 연구는 새로운걸 찾아서 하는거임

중소기업 스타트업 성격이 강함 인재상 자체가

인턴경력이 왜 중요하냐 조직에 융화되는 말 잘듣는 노예

사고안치는 노예라는걸 증명하는거임

업무적으로 뭐 대단한걸 했다고 절대 인정 안함

20대 후반부터 감가상각 존나당하는거임

더늦기전에 좆소라도 가는게 박명찾는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