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기도 해서 글 몇개 읽다보니 다들 악에 절어있어보임.


나는 얼마전에 대학원 졸업한 이후에 느낀점을 간략히 썼던 사람임.

22년도에 박사졸업했고 현재는 정출연 근무함.


내가 모든걸 알진 못하지만 나 역시도 대학원 생활할때 인생이 ㅈ같다고 느끼며 살았기때문에 갤러리에서 화나있는 갤러들이 어느정도 공감은 됨.


다만 아직 졸업 이전인 대학원생 입장에서는 졸업이후의 삶이나 준비과정 같은게 궁금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대학원시절에는 깜깜한 미래가 상당히 스트레스였으니까.


물론 선배나 교수님을 통해 대충 어떻다더라 듣는게 있을거고 본인 분야에서는 그게 맞을 확률이 높음. 제네럴하게나마 답변을 달까 함.


혹시 궁금한게 있으면 질문 바람. 내일이랑 모레 연차썼더니 잠이 안와서 이상하게 의욕이 넘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