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고-과기원 학석-군면제-SKP에서 박사 과정 하고 있는데
뭐하러 열심히 공부했나 싶음
코딩도 llm한테 딸깍하면 알아서 작성해주고
글을 작성하는 것도 llm한테 맡기면 쭉 써주고

세상이 이렇게 변할 줄 알았으면 나도 미용에 돈 쓸걸 그랬음
그냥 인문계 가서 인서울 적당한 대학에서 학부만 마치고
키크는 주사 맞아사 186정도로 크게 하고
피부과가서 주기적으로 레이저 받아서 도자기 피부 만들고
헬스장 가서 몸 만들어서 보여주는거에 더 집중할 걸 그랬음
존나 알파메일 마냥 여자애들 다 후리고 다니고 우와 잘생겼다 소리
듷으면서 사는거지

키도 158 땅딸보에 피부도 드럽고 머리숱도 좀 적은거같고
중딩애들보다 키 작으니까 자격지심 때문에 고백도 못해서
29인데 아직도 모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