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 버리면 할게 없음
2차산업계열 공대(건축 기계 전기 토목 화공 등): 관리직 생산직 설비직 시설관리직 연구개발직 등등 할거 ㅈㄴ 많음
문과(경영학 경제학 법학 행정학 회계학 등): 각종 전문직 자격증 베이스가 되고 공무원도 직렬 다양하게 도전 가능
보건계열(간호 물리치료 사회복지 식품영양 위생 등): 보건계열의 교집합 부분으로 조금 더 공부해서 타 분야로 이동 가능
자연대(물리학 생물학 수학 화학 등): 공대 대학원가면 시너지 포텐 터짐
근데 컴공은? 개발자 포기하면 할게 없음 전산직도 개발에 묶이고 엔지니어빼면 고졸도 하는 헬프데스크 보안관제 자리 말고 없음 공기업 자리도 문과에 비해 ㅈ도 없는 건 매한가지 딱히 IT가 주력인 공기업도 존재하지 않음 사실 상 문사철이나 예체능하고 비슷한 분야임
대학원도 AI 빅데이터는 과포화 경쟁이고 그래픽스 보안 같은 건 가봤자 한국에서는 백수행 확정임 로우레벨은 SW 배운 전기전자공애들하고 같이 경쟁해야되고 이 정도면 문과 대학원이나 다를 바 없음
차라리 문사철이나 예체능은 일찍이 다른 길도 알아보는데 컴공은 상위 1% 능력자들 전문직급으로 돈 벌어먹고 사는거보면서 대학다니면서 다른 길 안알아보는애들이 태반임
인생 좆망한거지 뭐
의대 빼고는 다 별볼일 없음.
수학 전공하고 ai 돌리면 되지 않나 - dc App
혹시 지잡임?
지잡임?
학부생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