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 석사를 하면서 느낀건

약간 논문을 찍어내는 스킬을 좀 배운거 같음


학기마다 scie하나 kci 두개씩 써서

총 scie 3개 kci 7개 적었는데

이게 신기하게 박사괴정 지원할려고 컨택한 교수님들이 좋게보더라


나는 그냥 선배들 옆에 앉아서 선배들이 어떻게 논문을 찍어낼수있는지 배운게 다인데


지금은 학위논문 쓰느라 아티클은 안적긴 하지만


나름 시나리오 작가가 된것처럼 영화 한편 만든다는 생각으로

뚝딱 적었름. 근데 나름 재밋더리구


전략전공에서 산업공학이나 금융공학이나 기술경영으로 박사할 생각인데 박사가서도 재밌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