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부터 취준 시작했는데 ㄹㅇ 이제 못하겠음. 멘탈 터질 거 같음. 도피성느낌이긴 한데. 대학원을 아에 준비 안한건 아니라. 정출연에서 현장실습 경험있고 지금도 다른 정출연에서 인턴 중임.. 암튼 갈려니까 고민이라 작게라도 조언 얻고 싶어서 옴
1. 금전적 여유
사실 취준하던 이유는 이게 제일 큰데. 대학 시절 소득분위 0이었던 개흙수저임.. 그래서 등록금 + 생활비는 감당됏으면하는데. 대학원 가면 이정도는 감당할 수 있을까?
2. 시기
사실 이미 1년정도 취준한 상태라 많이 늦어졌는데. 지금 급하게 컨텍해서 대학원을 들어가는게 좋을까? 아니면 걍 내년 2학기 생각하고 준비할까? 인턴 기간이 내년 상반기까지긴함. 걍 인턴하면서 공부 좀 하고 여유있게 2학기에 입학하는걸로 컨텍할까?
1. 연구실마다 천차만별이므로 확인 필요. 금전적으로 매우 잘주는 곳이면 등록금 면제 + 월220 + a까지 가능하겠으나 보통의 랩실은 등록금 빼면 생활비까지 쓸 정도는 아닙니다. 등록금 내기도 힘든 경우도 있고요. 2. 이건.잘 모르겠지만...기간이 내년 상반기까지면 2학기 입학도 나쁘지 않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