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학사때부터 대기업 프리패스했어야했나?
거절하고 연구 간거 아닌이상
사실상 도피인거임?
아님 진짜 기업이랑 연구원이랑 가치가 안 맞아서 간다는게 핑계가 아닐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