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교 다니는 학생입니다.
최근 학교에서 연구하다가 데이터가 잘 나와서 논문 작성해 Wiley의 chemistryopen 저널에 며칠전 투고하였습니다.그런데 오늘 새벽에 자매지인 journal of chemistry로 트랜스퍼를 해준다고 메일이 왔습니다. 둘 다 scie급이고 트랜스퍼가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시나요?
대단한 연구는 아니고 scie급 중에서 하위 저널인것은 알지만 의견 여쭈어봅니다.
영재교 다니는 학생입니다.
최근 학교에서 연구하다가 데이터가 잘 나와서 논문 작성해 Wiley의 chemistryopen 저널에 며칠전 투고하였습니다.그런데 오늘 새벽에 자매지인 journal of chemistry로 트랜스퍼를 해준다고 메일이 왔습니다. 둘 다 scie급이고 트랜스퍼가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시나요?
대단한 연구는 아니고 scie급 중에서 하위 저널인것은 알지만 의견 여쭈어봅니다.
트렌스퍼는 쓰레기 연구니까 꺼지라는 뜻임
대부분은 자동응답이고 트랜스퍼는 그냥 리젝임. 그정도 저널에서 리젝되는건 대부분 기본도 못갖췄다는 의미임. 아예 처음부터 다시 쓴다고 생각해야함. 다시 안쓰면 어딜가든 리젝임.
트랜스퍼 pending은 데스크리젝이랑 같음 아에 fit이 안맞거나 그냥 리뷰로 갈 필요도 없다는거 다시 쓰라 이말임
그러면 transfer 요청 링크에 트랜스퍼 일단 원한다 하고 디시젼 올때까지 기다린 후에 리뷰 요청오면 그 이후에 다시 쓰면 되는건가요? 아니면 보완해서 아예 새로운 곳에 내는 걸 추천하는건가요?
아마 같은 출판사라면 메일에 트랜스퍼 accept버튼이나 decline 버튼이 있을꺼임 버튼 누른다고 해도 그곳가서 서브밋을 다시해야하는건 같음 하면서 수정하면 됨 ㅇㅇ 리젝 먹는거 그냥 밥먹는거랑 같다고 생각해라…나는 오늘 아침에도 리젝 먹었으니까
@616?? 아 제 경우는 리포매팅하고 트랜스퍼는 알아서 해준다고 일주일 정도 기다리라고 하긴 하네요 여기서도 리젝먹으면 보완해서 다른데 달리겠습니다 형님도 화이팅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