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건비는 올해 1원도 없었음. 다행스럽게도 지난달부터는 이공계 대학원생 지원으로 월 80 받고 있는 중


졸업한 선배 어디 갔는지 따지는 것은 의미가 없었음. 최근에 정상적으로 졸업한 선배가 없어서.... 다 때려치고 도망갔지


연구실 구성원들과의 관계도 고민할 필요가 없었지. 다 도망갔는데 


뭐 다른 연구실은 교수가 아무 잡프로젝트나 막 따온다고 불만 나오는데 여기는 그것조차 아니였음. 그런 프로젝트 내주는 사람들도 여기는 거르더라.... 교수 인성 좀 파탄나서


Q2 하나 게재하고 도망가는데 솔직히 살면서 다시 엮이고 싶지 않은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