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조퇴는 연가에서 까는거라 어차피 방학때는 연수핑계대고 잘 안나오니 학기중에 많이쓰는건 맞긴하다만


어찌됐든 풀로 땡겨써도 연간 168시간정도까지 조퇴가 가능함. 이게 많아보여도 1달에 방학기간 제외하고 한 20시간 쓰는거지. 1주로치면 4~5시간?


그리고 당연한 얘기지만 조퇴하는날엔 맨날 지껄이는 초근이니 뭐니 아무것도 못한다. 담임은 당연히 못하는거고 (초딩은 제외)


교수랑 다르게 일일이 보고(결재)도 하고가야하고, 학by학이라 자유롭게 쓰지 못하는 교사들도 수두룩함. (그래서 시험기간때 몰아쓴다더라)


너무 앞뒤가 안맞게 얘기하는거같음. 어떻게든 교사 연봉을 올려치려고 이상한 잡무수당 다뛴다고 하면서 또 워라밸은 강조하고싶어서 저런거 얘기하고


방학때도 잡무수당 다 챙기는걸 가정하는데 대체 누가 그런식으로 교사를 하냐...? 할 수는 있겠지만 일 그렇게 할바엔 사기업을 가지


그냥 교사도 아닌거같음 하는거보면. 블라인드에도 교사 욕먹이고 싶어서 이상한 소리하는 교행같은애들 많은데 그런 부류인가


아니면 인생 망가져서 임고준비하는데 앞날의 망상이라도 꽃피우고 싶은건가...


이해가 안되네 여기서 하루도 아니고 몇달째 이러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