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넘어서까지 꼰대 뒤치닥거리하면서 돈도 제대로 못 받고 부모 등골 빨면 그게 사람이냐. 차라리 자원봉사는 어려운 사람이라도 돕지 박사 과정은 그냥 노망난 새끼 탐욕을 채우며 노예 생활을 할 뿐임
취업?ㅋㅋㅋ 박사 30%가 백수에 취업해도 그냥 학사졸하고 대기업 들어간 놈들이랑 별 차이 없거나 그 이하인 경우가 많은데 석박 따느라 한 6,7년 교수 새끼한테 인생 상납한 것까지 감안하면 금전적으로 인생에 이게 득이 될지 실이 될지 계산이 안 서나
박사과정을 하는게 왜 부모 등골을 빠는거임?
ㄹㅇ
박사가 부모 등골을 왜 빨아 병신아.. 석사만 돼도 경제적 독립 가능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