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뭐 첫 시도부터 성공할 줄 알았음? 실험이면 실패한 세팅들 하나씩 배제하면서 다시 하면 성공률 쭉쭉 올라가고 이론이라면 어느 부분이 타당하지 않은지 분석을 해서 다시 식을 새워야지 고작 2달로 포기? 이새낀 연구 왜함
난 몇주해보고 안되면 빨리 접으라고 하긴 함, 안될거 같으면 빨리 판단해서 시간 효율적으로 쓰는게 좋긴 하니까
2달이면 놀면서 한게아닌이상 한번시도하고 포기는아닐거같은데
그래서 포기한다는데 뭐가 문제임
아니 이새끼들은 얼마나 허벌 분야 연구하길래 2달동안 결과 안나온다고 갈아치운다는 소릴하지 전부 달마다 논문 찍어내는 재료하는 새끼들인가
난 바이온데 ㄹㅇ 2달만에 포기는 뭔가 싶다가도 댓글 보니까 내가 이상한건가 싶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