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는 그냥 학부 취업 연장선이라,,
취업 못한 애들이 죄다 와가지고
비비다가 가는 거 알겠는데
( 나는 솔직히 석사 과정생은 랩실에 도움 안된다고 봄,
가르침만 받고 재료비만 쓰다가 나가더라고 )
석박통합이거나 박사면
진짜 답도 없는듯 ..
박사과정 3년차 이상인데, JCR 상위 90 이상인 논문도
제1저자로 없으면 그냥 gg 치는게 맞다.
그냥 석사 전환 박고 졸업하던가
박사 수료 받고 나이 어릴때 나가는게 낫다.
뭉개다가 겨우 졸업한 박사도
지도 박사라고
박사(졸) 이라고 서류 낼텐데
실적 허접하면 진짜 어디 갈데도 없음
내 주변에도 학부 KY 나왔는데
석박 박고 오히려 인생 꼬이더라
걔보다 열심히 안 산 애들도 학부졸 석사졸로
대기업 못 간 친구가 아예 없는데도 불구하고 ,,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 라고 가스라이팅 하는 사람들 많은거같은데
본인이 이 길이 아님을 알고 있을때,
스스로 그만둘줄 아는 것도 무엇보다 중요한 거 같다.
상위랑 하위를 구분못하시는거같은데
괜찮아 우리 랩은 논문 못쓰는 조교수 포닥들도 많음. 교수랑 인맥빨로 남아있음
니 랩에 조교수가 왜있냐?ㅋㅋ
랩에뭔조교수가 ㅋㅋ
참 식견이 짧은 게 보이는 글이노
근데 애초에 그 정도 논문도 못 쓴 박사가 있긴 하냐? 한국 대학원 시스템상 불가능 아니냐? 그 정도 학생이면 여기 랩에서는 그냥 내보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