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철학과/영문과 나와서 뭐하나 싶더니
로스쿨을 가뿟네
허 시벌 말로는 오 로스쿨 대단한데 했는데
속으로 존나 부러웠음
시밯 나는 길이 보이지도 않는 박사과정을 뚫고
교수님 시중 들면서 박사과정 하고 있었는데
교수님 눈치도 안보고 라이센스도 나오고
졸업하면 길도 다양하고 한국 변호사 취득하고
로펌에서 좀 구르다가 미국으로 유학도 갈거래
시벌 지금 내 자신이랑 너무 달라서 속 존나 아파서
소고기 무국 존나 마셨다
아니 철학과/영문과 나와서 뭐하나 싶더니
로스쿨을 가뿟네
허 시벌 말로는 오 로스쿨 대단한데 했는데
속으로 존나 부러웠음
시밯 나는 길이 보이지도 않는 박사과정을 뚫고
교수님 시중 들면서 박사과정 하고 있었는데
교수님 눈치도 안보고 라이센스도 나오고
졸업하면 길도 다양하고 한국 변호사 취득하고
로펌에서 좀 구르다가 미국으로 유학도 갈거래
시벌 지금 내 자신이랑 너무 달라서 속 존나 아파서
소고기 무국 존나 마셨다
누가보면 가서 취직시켜주고 미국까지 다 보내주는줄 알겠네
로스쿨은 사실상 진로 확정이잖아 이게 부럽더라고. 전엔 몰랐는데 막상 주변에 로스쿨생 생기니까 속 아프
진로확정 아니여... 요즘 사변(대기업 변호사)도 경쟁빡센데
들어가는것도 꽤나 어려운데 거기서 무사히 졸업하고 변시패스하고 거기서 또 성적좋고 좋은 로스쿨이어야 니가 생각하는 그런 활주로가 펼쳐지는거임. 아니면 막변하면서 좆되게 구르는거지
이장애새끼 또 어그로끌고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