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은 잘함
근데 상상하는걸 싫어함
눈에 안보이는거에 극도의 불안을 느낌
시험문제는 잘푸는데 새로운건 만들지 못하는
유형이랄까
평생 남들연구 꽁무니만 따라다닐 운명임
조선에서 소위 공부잘한다는 이공계 태반이 이런스타일이긴함
주입식 공부의 폐혜라기 보다는
이사람은 원래 이런사람인데 (문제는 잘푸는데 상상은 못하는)
이런 팔로워형한테 너무많은 권력을 주는게 문제임
이런 후진국에서 지능의 잣대가 시험밖에 없어서
시험문제 기계한테 너무많은 기대를걺
수학은 잘함
근데 상상하는걸 싫어함
눈에 안보이는거에 극도의 불안을 느낌
시험문제는 잘푸는데 새로운건 만들지 못하는
유형이랄까
평생 남들연구 꽁무니만 따라다닐 운명임
조선에서 소위 공부잘한다는 이공계 태반이 이런스타일이긴함
주입식 공부의 폐혜라기 보다는
이사람은 원래 이런사람인데 (문제는 잘푸는데 상상은 못하는)
이런 팔로워형한테 너무많은 권력을 주는게 문제임
이런 후진국에서 지능의 잣대가 시험밖에 없어서
시험문제 기계한테 너무많은 기대를걺
상상을 해야 풀수있는 문제가 태반인데... 그냥 니 열등감과 지능수준이 좀 의심되는 글이네...
???
확정적인 답이 정해신 문제의 범위내에서 상상하는거랑 새로운걸 만드는게 같은수준의 상상이겠니 멍청한새꺄
이런애들은 보통 상상도 못하고 시험문제도 못품 ㅇㅈ? ㅇㅇㅈ
뭘 말하는지 알겠고 소위 말하는 똑똑한 사람에는 니 말대로 여러부류가 있는것도 맞는데, 너가 과연 교수를 판단할 수 있을까는 잘 모르겠다
ㄹㅇ
긁힌놈들 많네
열등감 ㅈ되노 ㅂㄹㅈ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