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전자인 상황인데석사까지는 할만함? 공대나와서 PM쪽 업무하는데 스트레스도 스트레스지만 현타를 너무 느끼는 중임현실적으로 여기서 1년차인데 지금까지 버틴 난이도면 석사 할만함?
당연히 회사다니는게 더 힘든데, 석사는 해봤자 의미 없음 그거 한다고 연봉 오르는 것도 아니고
대기업도 장난아니다. 정치질 보통문제가 아님. 대기업 근무하다 대학원 온 후배도 있고
힘든 종류가 다름 - dc App
랩에 따라 다르지 뭐.... 내가 있는 과는 상담 받는 사람이 안 받는 사람보다 더 많더라. 약 먹는 사람들도 있고
전자는 따른건 몰라도 돈 번다는거 하나 땜에 버팀.. 후자는 솔직히, 미래 밝은 희망이나 앞으로의 커리어 땜에 버티는거임... 근데, 석사과정하는데 그게 안 보인다? 그럼 때려치는게 맞음
석사히고 대기업왔는데 후자 괴수 밑에서 미래가 안보였음ㅇㅇ
구체적으로 어느부분이 제일 힘들었음? 폭언욕설은 디폴트였음?
사회생활 하다가 랩실가면 내성이 좀 있으려나 걱정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