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랩미팅 안함.그냥 매주 한번씩 교수님 오피스룸 가서 2시간 정도 커피 마시고 교수님 군대썰 듣고 끝남2. 논문 지도?이게 논문 지도 인지는 모르겟는데논문을 써서 보여주면 음 그래 선배한테도 보여주라 이럼그럼 선배가 피드백 해줌이게 랩미팅딤?
런ㄱ
문과?
수학과 석사과정이여
이렇게 해서 논문이 나옴? 수학과라 논문 늦게 나오는 거 감안해도 이런 식의 지도면 박사 2~3년차 되어도 논문 나온다는 보장이 없겠는데;; 특히나 수학쪽이면 자기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 감도 못 잡고 7년 8년 학위하는 사람들 여럿 봤다
저게 오히려 낫다. 저건 교수가 자기 주제를 아는거고, 주제 모르면 쥐뿔도 모르는데 이상한 거 트집잡거나 척봐도 안될거 시키면서 내 연구 시간낭비시키는 경우임.
저 정도면 양호하네 뭐ㅋㅋㅋ 난 그냥 랩미팅도 안 하고 논문 피드백할 선배도 없어서 그냥 맨땅에 헤딩하는 식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