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일이 힘든거면 몰라도 사람 한 둘 때문에 무너져내린건 어케 극복하냐.. 약 먹으면서 극복해보려고 해도 매일 보니까 결국엔 또 무너지네.. 걍 남들한데 말하고 터트려버리고 싶은데 하.. 바쁜 시기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뭘 하기가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