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서울대 학석박이고 고딩친구나 대학동기들 중에서도 설카 학석박 썩어넘치는데 뭐 학벌빨로 잘된애를 못봄

논문 적게썼어도(2~3편) JCR높고 노벨티 있어서 국립대 이상 교수된 애들은 있긴한데... 그건 학벌빨이라 보긴힘들고

걍 교수들 학벌 떼놓고 논문실적들 보면 누가 어디나온지도 전혀 모를정도? 학벌이 영향끼쳤으면 학벌 높을수록 논문실적이 구려야하는데 ㅇㅇ...

회사가 오히려 더 편견있는거 같기도 함. 내가 박졸하고 삼하 붙은건 뭐 어찌보면 당연한 거였는데, 현차는 핏도 안맞았고 그냥 생각없이 경채 넣었는데 왜붙인지도 몰랐으니. 물론 그냥 다 버리고 연구소갔었음ㅋㅋㅋㅋㅋ

근데 지사립정도로 내려가면 학부모들이 신임교수 학벌 스캔한다고 신경쓴다고 하긴 하더라.

암튼 학계갈 놈들은 별로 신경 안써도 될듯... 오히려 인맥이 중요한거같다 (내정자는 아닌데 내정자스러운 그런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