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 동결로 연봉도 안 올라, 10년 가까운 시간을 뺑이치면서 불안에 떨다가 운이 좋아야 겨우겨우 조교수 자리 기어들어가, 

이래도 교사를 이기지 못한다는 현실이 너무나 참혹하고, 말도 안 되는 비정상적인 보상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러니 하루 빨리 공론화해서

동네 학원 강사만도 못한 강의력으로 철밥통 끌어안고 있는 교사 카르텔을 척결하고

연봉 복지 정년 워라밸을 정상화해서

남는 세금으로 교수와 대학원생 처우를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