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은제 출신이고 학생 때부터 블로그로 돈을 많이 벌며

학교에 대한 욕심없이 일을 계속 해왔고, 앞으로도 계속 할 예정인데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저를 소개할 때마다 

학교에 대한 아쉬움이 생기더라고요


나이는 20대 중반이고 학은제 학점은 3.91

천안에 있는 상명대, 죽전대 문과를 지원해볼지

서울에 있는 미디어콘텐츠 쪽 특수대학원을 지원해볼지 고민이 되네요 

어떤 게 좋은 선택일까요


대학원 간다면

학부 학은제에 여기 대학원 다니고 있다고

소개할 수 있을 거 같고 뭐 특수대학원 생각 중이라

일과 병행도 좋을 거 같습니다


하지만 학사편입이 된다면 학사부터 해야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