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요즘은 NOTEBOOK LM이 더 잘 가르쳐주는 것 같은데논문 작성 지도랑 연구 과제하는 거 말고는 별로 필요가 없는 것 같은데 나만 그렇게 생각함?석사 이제 시작한 새내기라서 내가 뭘 모르는건가
ㄷㄷ 그럼 그렇게 해서, 성공을 이뤄봐라. 구지 왜 남들이랑 똑같이 하려고하냐? 일론머스크처럼 ㄱㄱ
aI가 교수님보다 더 잘 가르치는 것 같아서...
물론 교수님이 뭘 공부해라 뭘 공부해라 이런 식으로 가이드는 해주시는데 내 석사 연구에 대한 비중은 내가 95프로 이상 차지하는 느낌
그니까, 지금 이 내용도 AI한테 물어보지 그럼? 그리고 교수가 연구 대신 해주는사람이라고 생각하나?니 말마따나 가이드면 역할 다 한거아닌가?
그 가이드가 겨우 일주일에 한두시간 정도라 뭔가 이게 맞나 싶어서
노트북lm에 만족하는 정도면 학부따리 수준 아닐까
석사 시작한지 아직 1개월반 됨
나도 새내기지만 교수님과의 미팅을 통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 확인하면서 아차 싶은 순간이 여러번 있었던지라...
지금 난 sci 목표로 논문 작성 중에 있기는 한데 가드 같은 건 교수님이 잘하시는데 뭔가 내가 배움 습득은 교수님으로부터 얻는게 아니라 내 스스로 얻는 비중이 훨씬 큰 느낌임...
말하는거보면 요즘애들 왤케 개념없는지 알거같다. 공부를 떠먹여줘야하는건가? 교수는 연구 가이드만 해줘도 역할 다한거임
미안타 내가 아직 새내기라
다른 인기랩은 뭔가 교수님 푸시가 빵빵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요즘 생각이 많아짐
방향성을 잡아주면, 공부는 니가 찾아서 해야지 참내.. 방향성 잡아주는것만 해도 감사한줄알어 존나 나약하노
교수님 병신이면 니말처럼 혼자하는게 나음
미팅은 그냥 내가 하는 연구결과물에 대해서 advisor 확인용 정도로만 생각함 이름이 들어갈건데 이 결과물에 대해서 책임지고 승인할 거냐 반대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