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기계공 졸업하고 1년지났는데
타대학 고분자공학
연구실 석사 컨택했음.
학점도 3.01에
4년내내 롤 쳐하느라
전공하나도 모름.
교수입장에서는 뭐가 더 좋을까?
1. 석사지원한놈이(본인)
학점3.01에 자기전공공부 하나도 모르고
토익도 없고
있는 자격증이라곤 워드프로세서,운전면허.
근데 현재 자기랩실에
대학원생 한명도 없음
2. 안받음.
니들이 교수라면 어떻게 할거같음?
실력딸려도
1 경우처럼 대학원생 한명이라도 있는게나은거냐
2 경우처럼 그래도 안받는게 더 나은거냐
팩트폭격대환영
안받음. 받아도 니 연구시키려고 받는게 아니고 잡무시키려고 받는거임
그러냐... 기대는 접어야겠노
안 받음 혼자서 계속함
뭐 니가 전공을 잘 아는지 모르는지는 교수가 잘 모를거고 애초에 학부졸업하고 온애 잘 안다고 생각하지도 않을거고 니 성격이 시원시원하면 얘 데리고 일좀해야겠다 싶을거고 교수도 사람인데 니가 좀 쎄~~ 하면 너때문에 받는 스트레스 보다는 그냥 혼자하는걸 택하긋지
2
학점은 둘째치고 전공하나도 모르면 힘들지
왜 교수 본인한테 직접 물어볼생각은 못하지? 교수를 뱀새끼라고 생각하나?
안받음, 어차피 금방 나갈새낀데 왜 받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