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부분
1.연구 아이디어를 던져주는가?
2. 연구의 방향성을 스스로 잡고 진행하는데 아니다함 >방향성을 다시 찾는데 못잡겠다함 (원래 연구분야가 아니여서)>
> 방향성 교정도 안해줌.
3. 교수가 박사한명 없는 연구실에사 석사가 지가보다 더 많이 알아야한다함. 맞음????
내가 생각할땐 교수가 연구하던 분야를 대학원생이 확장하는거고 그거에 대한 가이드를 해주는거 아님???
교수연구분야랑 다른 분야를 연구하라 시키고 지도가 없음
원래 이런거임???
1.케바케 2.케바케 3.케바케.
다른분야 연구시키는거ok 지도없는건no. (적어도 자기가한건) 교수보다 잘알아야하는것 ok
교수가 연구하던분야 확장하라는법은 없지만 연구를 하는방법은 알려줘야함 (책, 논문을 이런데서 찾아라, 논문을 이렇게 읽어라, 그래프을 이렇게 해석해라) 등
우리교수님을 예로 들자면, 1. 아이디어를 던져주지않음 / 내가 여러개들고가면 현실적인 선택을 골라줌 2. 방향성이야기는 너무 어려운거나 너무 전공을 벗어나는 길로 샐려고할때 잡아줌 3. 개인적으로 연구는 지도교수가 모르는걸 내가 근거를 마련해서 설득해야된다고 생각함. 그래서 내 분야에 한해서는 내가 더 잘함. 나는 박사과정임.
교수는 그냥 내 연구 절대 알고 싶지도 않고, 도와줄 마음도 없고 오히려 방해하려고 한다. 이 마인드로 해야 니가 살아남. 그래야 편함.. 그게 맞던 틀리던, ㅈ같던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