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it쪽 학부연구생 면서 연구(논문 말고 업체랑 연계해서 보고서 작성하는거임) 중 작은 일부분 맡아서 하고 있음
난 나름대로 이전 보고서 문법 참고하고, 해볼 수 있는 방법 다 해보라고 해서 나오는 데이터 영혼까지 끌어모아서 갔더니 사수가 딱히 구체적인 피드백은 안해주고 맥락을 못잡고 있는거 같다고 보고서 한동안 쓰지 말고 이전 보고서 읽어보라 하면서 너무 급하게 하지 말라더라고...
지금 연구 일정이 여유롭지는 않은걸로 알고 있는데 걍 없어도 되는 느낌이라 부담 버리고 해도 되는건가
데이터는 다 뽑았고 보고서 작성하는 단계인데 쉽지 않네... ㅠㅠ
오히려 혼자 하는거면 모르겠는데 같이 하는거라 문체? 문법? 이런거를 다른 사람들이랑 맞춰야 되니까 더 감을 잡기가 어려운거 같음
그런곳이 괴수랩임. 대학원 진학하면 안되는 랩실의 대명사
혹시 이유 알려줄 수 있나요?? 전 교수님 성격 좋으셔서 좋은 랩실이다 싶었는데 아니었군요.. 아무도 안 도와주는거 부터가 괴수랩인거??
아래에 답이 있는데 보통 인기랩은 학부인턴도 어느정도 챙김. 우리도 그렇고
1. 연구가 아니라 산학과제임 2. 넌 연구인력 이름넣기 당한거고, 실질적으로 아무것도 안 해도 됨. 그래도 네가 뭐라도 하고 싶어 하니 작은 부분을 준 것 3. 당연하지만 넌 선배들보다 역량이 낮고, 실수가 많음. 랩 인원 중 누구도 네가 보고서에 큰 영향을 주길 바라지 않음. 4.눈치 챙기자
ㅇㅎ 부담 안 가져도 되는거 맞았군요.. 감사합니다! 오히려 마음이 편해졌네요. 그냥 눈치껏 적당히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학연생이라 그런경우 있음 위 댓처럼 아무것도 안해고 되는것 맞으나 지도 면에서는 런칠 수 있으니 시간 안쓰는것도 이해감 다만 석사 입학생도 박사나 교수 피드백 ㅈ같이 해주면 괴수랩이고 학연생은 원래 못하는거 맞음 석사도 못하는거 맞다 샹각
감사합니다!!
이게 차라리나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