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돈때문은 아니더라
ㄹㅇ 본인 개 쥐뿔도 없는 대학원생인데
나름 공부는 오래해서 말을 좀 잘하는 편임
그래서 그런지 매번 말도 안되게 예쁜 애들이 꼬이더라

물론 같은 학교 반반한 애들이랑은 말도 못 섞어 봄ㅇㅇ
이게 예쁜데 공부를 못했거나
학벌 컴플렉스 있어서 집안에 돈은 있는데 예술 쪽 하는 애들은
ㄹㅇ 학교 좋고 말 잘하는 남자 보면 무조건 호감을 가짐
약간 동경하는 건지...

내가 잘생긴것도 아니고 (박정민 이이경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음)
몸 좋은 것도 아닌데 (키 167에 운동 한번 안함)
맨날 피부 관리하고 필라테스 발레 하는 모델들이랑 단둘이 술먹고 연락오고 연애해보니까 참 신기해
왜 배우들이라 늙은 감독이랑 사귀는지 알겠더라
근데 결혼은 하고 싶지 않음 진짜 외모가 다는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