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를 지운다는 생각 자체가 지가 ㅂㅅ이고 부족한거 ㅇㅈ하는거임
자격지심 없었음 그런 생각안함
걍 지금에 최선을 다하면 되지 난 학부때문에 내 발목이 늘 잡힌다 무시당한다...
그럼 그걸 몰랐냐? 알았으면 잘 갈 수 있었고?
이공계 출신이 문과 전향해서 ㄹㅇ 간판 단계 올릴 수 있었음 몰라
솔직히 이공계만큼 학벌 투명한 것도 없지 않나
오히려 지방대에서 학점 개쉽게 따서 상위 대학원 왔으면 감사해야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진짜 학부가 글씨 한줄 차이라고 생각하는거면 걍 뒤지셈
애초에 그럼 대학원도 자대에서 하지?
니 랩 교수가 그 애들을 4년동안 가르쳤는데 같겠냐고ㅋㅋ
진짜 논문 ㅈㄴ 잘 내고 연구랑 영어 개잘하면 ㄹㅇ 아무도 신경 안쓰고 오히려 리스펙하는데 와서도 적응 못하는 애들이 꼭 징징거리더라
다름을 인정하고 그걸 채우려고 노력해라 왜 그들만큼 노력도 안하면서 ㅅㅂ 꽁으로 처먹으려고 하냐 양심이 ㅈㄴ 없는거야 그거 ㅈㄴ 못된거임
본인 학부탓을 하는 것 자체가 본인의 한계에 대한 선을 스스로 긋고 있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