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은 전체 4.3/전공 4.4임
기업 전액 장학금 받고 있는 상태
진로는 성적이 좋아서 식품 연구, 개발 쪽으로 생각해옴
학연생 경험 X, 영어 성적이나 기타 수상 성적 X
단순히 "학점만" 좋음
어쨌든 식품 연구쪽은 석사가 필수라
대학원 컨택해뒀고 곧 원서 넣고 입학 예정인데
종종 내가 진짜 대학원에 가는게 맞나 싶음..
(돈 문제는 걱정 X)
스스로 생각해 보면 연구를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진짜 뜻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막연히 학점 좋으니 식품 연구해봐야지
싶어서 대학원을 결정함
학점 좋은 것도
암기를 잘하고 엉덩이 잘 붙이고 있어서지
내가 특출나게 공부를 잘하는지는 모르겠음
배움에는 사실 더이상 뜻이 없음
가서 적응 잘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
머리가 좋았다면 지잡대는 가지 않았겠지 머리가 좋아도 힘든데 좋지 않은데 그 분야에 관심도 없으면 가는 거 아니다.
고딩때 공부안하고 대학생 때 공부 흥미 붙인사람들이 꽤 잇음 그런부류라면 가며됨 - dc App
그냥 취직해라. 충남 대기업에서 뽑겠지만 수도권 올라오는 건 무리. 그 실력이면 밑바닥에서 잘하는거지 위에 올라오면 못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