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쪽은 사촌들도 제일 그나마 열심히 살아온놈이 계열사 생산직 노가다이고
나머지는 진짜 엠생이라는 표현이 아까울 정도의 하층민 삶 살아가는중인데
시골에 설,추석에 모이면 항상 하는 소리가 대학원갤에서 맨날 보이는 소리랑 유사함
어차피 다 의미없다, 1% 기득권빼면 똑같다 등등...
자기가 뒤에서 손꼽히는 버러지 인생인건 본인도 알지만, 어떻게든 2%의 삶 사는거랑 동일 시 하고싶은거임
그래서 뭐 누가 대기업을 갔다고 해도 자기도 대기업에서 일해봤다 이런소리하고 ㅋㅋㅋ (실제론 하청기업의 일용직 OR 하청의 하청의.... 노가다꾼새끼)
대갤에도 교수같은 애들도 있지만 이런 하층민들이 비슷한 글 싸재끼는거보면서, 하층민은 어딜가나 같구나 그런생각이 듦
너는 어디임
삼전다니는 엠생
깨어있는 돌연변이네. 잘 살고 있다. 미국 유명한 학자나 기업가나 성공한 가수들이나 뭐 기타등등 사람들 보면, 가계도 분석해보면 유독 다른 형제들은 마약중독자에, 노숙생활하는데 본인만 잘나있는 경우가 많음. 너가 그런경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