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쪽은 사촌들도 제일 그나마 열심히 살아온놈이 계열사 생산직 노가다이고


나머지는 진짜 엠생이라는 표현이 아까울 정도의 하층민 삶 살아가는중인데


시골에 설,추석에 모이면 항상 하는 소리가 대학원갤에서 맨날 보이는 소리랑 유사함


어차피 다 의미없다, 1% 기득권빼면 똑같다 등등...


자기가 뒤에서 손꼽히는 버러지 인생인건 본인도 알지만, 어떻게든 2%의 삶 사는거랑 동일 시 하고싶은거임


그래서 뭐 누가 대기업을 갔다고 해도 자기도 대기업에서 일해봤다 이런소리하고 ㅋㅋㅋ (실제론 하청기업의 일용직 OR 하청의 하청의.... 노가다꾼새끼)


대갤에도 교수같은 애들도 있지만 이런 하층민들이 비슷한 글 싸재끼는거보면서, 하층민은 어딜가나 같구나 그런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