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불법인 줄도 모르고 지나치는 네이버 포인트나 마일리지 사용은 기본이고


개인 식사로 회의비 집행이나 문구사나 복사실 사전 결제도 당연한 수준임 그냥 해달라고 말하면 검수까지 다 해줌


특히 s대는 위치도 서울이겠다 연말엔 연구비 태워서 호텔에서 송년회 안 하는 연구실 찾는 게 더 힘들듯


그리고 왜 학교에 꼭 여행사 하나 씩 끼는 줄 아냐? 금액 좀 커지면 여행사 수수료 명목으로 돈 세탁도 존나 함


창업 기업 껴 있는 연구실은 더 심한 수준임 근데도 삼진 아웃제라 한두번 걸리는 거는 왠만하면 문제 삼지도 않음


해먹다 걸린 교수들은 짜잘한 거 한두개 하다 걸리는 게 아님 경고했는데도 그냥 존나 많이 해먹어서 걸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