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뚝심도 아니고 걍 개인적인 판단에 매몰되어있는 거임


편협


대갤도 보면 자기가 경험해본 세상이 전부인냥 갈라치기에 이분법적 사고하는 글들 많이보이잖아


씨발 이번에 어쩌다 굴러들어온 박사도 자꾸 나를 가르치려고 들어서 좃같다


예를들면 종이를 자르는데 칼로 자르던 가위로 자르던 그라인더로 짜르던 먼상관이냐 시발 자르기만 하면되지


계속 가위로 자르라길래 왜 꼭 가위로만 잘라야되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는 가위로밖에 잘라본적이 없어서 칼로는 자르기 싫단다


애미뒤진련 그럼 지가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