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백날 쳐다녀도 니들 생각하는거만큼 돈 안모인다

세금떼고나면 1달에 꼬박꼬박 550?들어옴 (삼전 2024 프레쉬박사기준)

1억모으려면 거의 한푼도 안쓰고 2년을 버텨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 

1월에 성과금이 들어오긴 하는데 작년엔 몇백만원, 제작년엔 0원ㅋㅋㅋㅋ 거의 무의미하다고 봄.


대기업도 아닌곳은 어떻겠냐? 이새끼들은 성과금도 없는데 기본급도 좆나게 낮음

뭐 중견 좆소 교사(여기서 자꾸 얘기나오니까) 이런곳? 한달에 세금빼고 생활비빼면 100만원 저축도 빠듯함.

(거지새끼처럼 살기 + 부모 등골 뽑아먹기(캥거루)로 돈모으는 케이스 제외)


그래서 그나마 차도 안타고 밥도 회사에서 주는거 말고 안먹고

옷도 몇년동안 입고 해외여행도 아예 안가고 국내여행도 최소한으로 하고 그러면

월 200~300만원?정도 가능한 대기업이 낫다는거.

참고로 20대~30초반 기준이고, 어차피 학사졸업하고 오면 보통 35까지는 대리=cl2따리라 그거 기준으로 얘기한것.


근데 이 저축액이 노후 생존에 필요한 최소 서민의 삶을 보장한다는거지 성공이랑은 너무 거리가 멀다.

가놓고 월300씩 존나 허리띠 졸라매고 저축해봐야 투자 성공하는거 아닌 이상 그냥 예적금들면 30대 중반에 되어도 5억도 못모음.

참고로 이 현실 깨달아서 코인/레버하다가 인생 개조져버리는 돈 모은거 다날려버린 cl3 버러지들 도처에 널려있음.

(물론, 반대로 운좋든 실력이좋든 해서 몇십억씩 모은 사람도 있음)

아무튼, 모든걸 다 포기하고 돈을 모아도 서울에서 다 허물어져가는 금관구 노도강 20평아파트도 대출없이는 못산다는게 존나 충격이지?


물론 최근 하이닉스처럼 미친 성과금주고 그러면 얘기가 많이 달라지는데, 이건 대한민국 역사상 있던적이 없던 일이고

상당히 예외적으로 운이 좋은 케이스라, 이게 지속 가능할지는 의문임. 지속가능하다면 솔직히 전문직도 안부럽지.


암튼 전반적인 상황을 감안하고 하닉같이 예외적인 케이스 제외하고 돈에 미친새끼면 그냥 사업을 하라는거임 ㅇㅇ.

사업할 깜냥은 안되고 안정적인 직장은 가지고싶어? 그게 바로 교수임.

연구직중에 유일하게 합법적으로 엑싯없이 사업하는게 교수라는 씹사기 직업임.

심지어 해외여행이나 국내출장(여행)이나 이딴것도 합법적으로 마음껏 심지어 돈을 받고나가. 개씨발 ㅈ나부러움.

물론 정출연도 이런건 씹가능하긴하지만...

암튼 교수 못하겠으면 niw 이악물고 해서 해외로 튀어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