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긴 한데 졸업 +1년 정도는 각오하는게 좋음.
제일 잘 적응하는게 어문 전공이고, 사학 전공에서 철학 갈거면 그냥 사상사 하는게 나음.
익명(147.46)2025-10-19 22:07:00
답글
미디어학과임 - dc App
돌진하자(121.175)2025-10-19 22:09:00
답글
사회과학대에서 철학과? 왜 굳이..? 그냥 그쪽 이론 분야 파는게 나음.
철학과는 대학원 이상에서는 사실상 철학책 위주로 읽는 어문계열이라서 상상하는 공부랑 많이 다를거임.
익명(147.46)2025-10-19 22:11:00
답글
@ㅇㅇ(147.46)
철학쪽에 관심이 가서..평소에 철학책도 많이 읽기도하고 - dc App
돌진하자(121.175)2025-10-19 22:12:00
답글
철학과 교수님이 제자로 받아줄테니 오라 할 정도 재능이 아니면 굳이 안 가는게 나을텐데.
가고 싶다면 철학과 대학원 세미나 수업 같은거 청강해보고 결정하는게 좋음.
특히 원전독해 위주로 하는 수업들.
그거 성격에 안 맞으면 철학과에서 못 버팀.
익명(147.46)2025-10-19 22:14:00
철학을 고유한 대상을 다루는 하나의 학이라고 보기보다는 지적 영역에서 새로운 장이 열릴때 그걸 철학이라고 부르는게 맞겠음. 일례로 레닌 마르크스 프로이트 라깡 이런 사람도 철학자로 분류됨 물론 너가 철학의 고유한 흐름을 이해를 못하면 다가서기 어렵긴함 대부분 기존 철학에 정통했기도 하고
가능하긴 한데 졸업 +1년 정도는 각오하는게 좋음. 제일 잘 적응하는게 어문 전공이고, 사학 전공에서 철학 갈거면 그냥 사상사 하는게 나음.
미디어학과임 - dc App
사회과학대에서 철학과? 왜 굳이..? 그냥 그쪽 이론 분야 파는게 나음. 철학과는 대학원 이상에서는 사실상 철학책 위주로 읽는 어문계열이라서 상상하는 공부랑 많이 다를거임.
@ㅇㅇ(147.46) 철학쪽에 관심이 가서..평소에 철학책도 많이 읽기도하고 - dc App
철학과 교수님이 제자로 받아줄테니 오라 할 정도 재능이 아니면 굳이 안 가는게 나을텐데. 가고 싶다면 철학과 대학원 세미나 수업 같은거 청강해보고 결정하는게 좋음. 특히 원전독해 위주로 하는 수업들. 그거 성격에 안 맞으면 철학과에서 못 버팀.
철학을 고유한 대상을 다루는 하나의 학이라고 보기보다는 지적 영역에서 새로운 장이 열릴때 그걸 철학이라고 부르는게 맞겠음. 일례로 레닌 마르크스 프로이트 라깡 이런 사람도 철학자로 분류됨 물론 너가 철학의 고유한 흐름을 이해를 못하면 다가서기 어렵긴함 대부분 기존 철학에 정통했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