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적인 지식은 많아보이는데 그 대가로 존나 좁은 틀에 갇혀있고 그 틀에 살짝만 벗어나도 논리적인 대답을 못하더라 ㅋㅋㅋ


이건 문과가 심하던데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추론을 못하는게 제일 충격이었다. 모순적인 아집과 신념에 붙잡힌 병신들 많더라 

이래서 한국이 연구성과랑 효율이 좋지 않다라는 말이 나오나 싶었음.


난 원래 깊게 고민하고 탐구하는 성향이라서 박사까지 딸까 싶었는데 대학다녀보니 쓸모없겠다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