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센 학계가 유독 심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말 하나 꼬투리 잡아서 "오냐 잘걸렸다" 하고 지랄하는 인간들이 너무 많은것 같음

연구를 하다보면 사람이 저렇게 되는건가 싶기도 한데

그게 너의 주장, 논리에는 모순이 있다, 너의 주장은 내 생각엔 틀린것 같다, 뭐 이런 느낌이 아니라 상대에게 수치감을 느끼게 만들겠다는 음습함? 그런게 느껴져서 본능적으로 불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