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쪽 (석사학위) 면접갔는데
졸업후 진로에서 치료쪽 사회경험도 물론 관심이있지만
이쪽 전공과 연계되는 분야도 공부를 좀더 해보고싶다 뭐 이렇게 말하니까
그럼 어디서 공부하겠다는건지, 학교에 남아서 박사학위까지 따겠다는거냐 라고 면접관교수가 물어보길래 그냥 냉큼 " 네 " 라고 했거든ㅋㅋ
근데 알아보니 이 대학에서 박사학위과정은 없음.. 덫에 걸렸다는 생각이 들어서 존나 우울한데
특수대학원에서 이렇게 대답하면 안되는거였겠지..?
치료쪽 (석사학위) 면접갔는데
졸업후 진로에서 치료쪽 사회경험도 물론 관심이있지만
이쪽 전공과 연계되는 분야도 공부를 좀더 해보고싶다 뭐 이렇게 말하니까
그럼 어디서 공부하겠다는건지, 학교에 남아서 박사학위까지 따겠다는거냐 라고 면접관교수가 물어보길래 그냥 냉큼 " 네 " 라고 했거든ㅋㅋ
근데 알아보니 이 대학에서 박사학위과정은 없음.. 덫에 걸렸다는 생각이 들어서 존나 우울한데
특수대학원에서 이렇게 대답하면 안되는거였겠지..?
안된다기보다 딱봐도 존나 생각도없고 계획도없이 사는거처럼 보이겟지만 뭐 특수대학원 가는사람들중에선 평균아닐까
학부 갓졸업한 응애가 뭘알겟음
@대갤러1(211.245) 답변 ㄳㄳ.. 사실 여기가 학부졸업하고 오는곳은 아니고. 직장인들을 주로 모집하는 대학원인데, 때문에 나도 그렇고 다른 지원자도 그렇고 나이가 있는편임. 근데 나는 실제로 공부하고싶어서 더 공부해보고싶다고 대답하긴했거든.. 근데 아무래도 모범답안이 졸업후 치료관련 사업장을 차리던가 뭐 그쪽관련 일할거다. 뭐 이런게 정답일거같다는 생각이...
@글쓴 대갤러(222.110) ??? 그럼 직장까지 다녀놓고 와서 조사 하나도 안한티를 그렇게 대놓고 냈단말이지 뭐 돈준다니 받긴하겠지만 아마 '에휴 이것도 그냥 생각없이 회사 도망쳤나보네' 이럴듯
@글쓴 대갤러(222.110) 뭐 님이야 배울거 배우고 그거 증명할 학위 있으면 장땡이니까 사실 신경써봤자 의미없지 않을까?
@대갤러1(211.245) ㅋㅋ 그래도 중간에 런치는 사람도 조금은 있다고 들었고 나름 대학원이여서 끝까지 포기안하고 공부해보겠다 , 좀더 깊히 공부해보고싶다 , 전공과 연계된 다른쪽도 공부해보고싶다 실제로 이런생각도 있고해서 이렇게 준비해갔는데 역질문으로 박사학위 어쩌구하길래 그냥 긴장되서 네 해버렸으 ㅠ 경쟁률도 생각보다 쎄고 전공자도 아니여서 매우 불안하네 ..ㅋㅋ ㅠ
@글쓴 대갤러(222.110) 님생각보다 대학원 면접 열심히하는사람 별로없음 회사랑 달리 아는척을 하기가 존나 어려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