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석사3기고
학연생까지하면 랩실에 3년 있는건데

중간에 지쳐서 힘들때 빼곤 연구가 걍 너무 재밌는데 5년 지나면 달라질까?
나도 힘들기도하고 재미없을때 무조건 있고 싫을때도 있지만 그래도 걍 잘되면 도파민터지고 평생 연구하고싶단 생각이 막 드는데

이 감정은 뭐임?

난 탑티어 뭐 이런거 모르겠고 걍 재밌으면 장땡인거같고 욕심도 뱔로 없고 그냥 연구가 넘 재밌는거 같은데

박사는 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