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이 지긋하신 분들
솔루션 없는 똑같은 문제 직면해서 이것저것 시뮬돌리고 지랄염병 떨다가 다들 “아~ 안되겠네요” 하는데
혼자서 90년대 논문 기억해내서 클루 찾아내고 바로 이거 하면 되겟는데? 하면서 돌파구 방향 제시.... 개 졷 같은 연구가 갑자기 개꼴리는 연구로 변함
시발 진짜 지린다
같이 논문도 몇번 냈는데 이정돈줄 몰랏음....
와...
나이 지긋하신 분들
솔루션 없는 똑같은 문제 직면해서 이것저것 시뮬돌리고 지랄염병 떨다가 다들 “아~ 안되겠네요” 하는데
혼자서 90년대 논문 기억해내서 클루 찾아내고 바로 이거 하면 되겟는데? 하면서 돌파구 방향 제시.... 개 졷 같은 연구가 갑자기 개꼴리는 연구로 변함
시발 진짜 지린다
같이 논문도 몇번 냈는데 이정돈줄 몰랏음....
그런 분보다 90년대 논문까지만 기억에 있어서 뜬구름 잡는 양반들이 더 많던데ㅋㅋㅋ
개 졷 같은 연구가 갑자기 개꼴리는 연구로 변함 <-- 표현좋았다. // 어쨌든 나이를 똥꼬로 먹은게 아닌거지, 그동안 보고듣고 살아온 경험을 무시못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