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못 후길래 몇 마디 했더니 설카포도 아닌데 너무 빡빡한거 아니냐면서 염병떨더라. 설카포도 아닌 곳에서 개차반으로 하면 어떡하냐고 응수했더니 이 씨벌련 쳐운다 교수님은 걍 냅두라고 하셔서 내 일 하는중..
원래 화해 후 하는 ㅅㅅ가 좋음
이게 마따
교수가 냅두라 했으면 사실상 마음속에선 포기한건데
ㅇㅇ마즘. ppt도 제대로 못 만드는년임
굳이 왜 갈구냐 걍 냅둬라
근데 존나 못하든말든 나랑 관계없는일아님? 굳이갈굴게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