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논문 (내 생각에) 괜찮은거 nips 하나 더 붙어서 내보려고 하는데 붙어 본 사람이나 면접 간 사람들은 보통 논문 몇 개때 냈는지 궁금함
나는 skp 중 다니고 있고 ml 3대 학회로 2저자 2개, 1저자 2개 (하나 스포트라이트) 이렇게 있는데 가능성있는지 궁금해서 신생연구실이라서 도통 주변에 물어볼 사람이 없다
교수님이 이번에는 꼭 인턴 써보라고 해서 쓰긴 하는데 너무 부족하지 않나 고민이 많이 됨
그리고 cover letter를 내는 칸이 없어서 보통 안냈는데, cv 앞에 붙어서 냄? 조언주면 감사
이게 도움될 정보인지는 모르겠는데 우리 연구실 선배 같은 경우는 탑티어 학회에 오는 공룡 기업들 부스에 가서 자기 CV 돌렸다고 함
그렇게 할 수도 있구나 ㄱㅅㄱㅅ
이번에 ICCV 가서 아예 대놓고 여기 오려면 페이퍼 몇 개여야 되냐고 물어봤는데 한 개인 사람도 있었음 현재 기업에서 진행중인 프로젝트랑 논문 주제랑 fit 이 잘맞아야한다고…는 했는데 논문 수가 많으면 그래도 유리하지 않을까 싶음
@대갤러1(123.212) 그렇구나 주제 fit이 잘 안맞아서 관심이 없었을 수도 있겠네.. 나는 겨우 하는게 매번 논문 듀 맞춰서 제출하는건데, 기업이나 사회에서 원하는 주제랑 align하는게 쉽지 않네. 논문 수 보다는 임팩트나 기업의 취향이랑 좀 맞춰봐야겠다
@ㅂㅂ(118.235) 나는 그래서 recruit 페이지 주기적으로 눈팅함 + 학회 갈때마다 기업 부스가서 recruit 페이지에 올라온 내용 관련으로 프로젝트 진행 중인거 있는지 물어봤음 화이팅 화이팅
논문 개수는 탑컨퍼 한개 이상이면 의미 없음. 막말로 탑컨퍼 1저자 5편인데 핏 안맞으면 핏 맞는 탑컨퍼 한장한테 밀리는거. 제일 좋은건 니가 가고자 하는 기업 현직자한테 추천서를 받는건데, 본문 보니 그럴 상황은 아닌듯 하고. 농담 안하고 콜드 어플리케이션 50장 단위로 돌려보셈. 그중 하나는 핏이 맞을거임.
학회 가기전에 콜드메일 돌렸는데 커피챗 잡았음 나중에 후기 쓸 만한 거 있으면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