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자 선정도 수능 공부만 하느라 순수한 고3이나 N수생들 대상으로 꼬드기고
성공 사례만 ㅈㄴ 부풀리고
그 성공 사례도 막상 컴공 학위가 도움줬다기 보다는 본인이 잘한거임
국비개발자와의 차이점은 이론이 깊다는 건데 막상 취업할 때는 기술면접볼 때 빼고 그닥 도움 안됨
학점 좋아도 거르는 곳이 IT고 기술적 문제 해결 증명하라고 하지만 솔직히 무경력이면 어디서 긁어온거라고 믿지도 않을거잖아
진짜로 증명하면 그건 걔가 잘하는거지 마치 예체능처럼 원래부터 그림 잘 그리고 악기 연주 잘하는애들이 학위로 깊은 이론을 쌓아서 좀 더 자기 실력을 발전하는 느낌이랄까
애초에 불과 15~20년 전만해도 취업도 안되고 돼도 박봉에 워라밸 박살이라 중하위 공대였던 컴공이 갑자기 최상위된 것도 이상한거지
그래서
컴공 ☜ 네카라쿠베 3N 못가면 초봉 3000이하 좆소 SI 개발자인생 아님 TO 쥐꼬리만한 초봉 3000이하 공기업 인생 or 9급 인생 ㅋㅋㅋㅋ 평생 을로 살아야하는 학과가 전화기컴?? 누가보면 개조선에 IT 대기업 천지인 줄 ㅋㅋㅋㅋ
서카포연고가 탈조선 입미국할 때야 좋지(무조건 입미국이 보장된 탈조선이어야지 나머지는 위의 인생+외국인 차별임) 개조선에서는 절대 통하지 않는 말이다
애초에 개조선 IT는 하드웨어 원툴이라서 IT하고싶으면 전자가서 반도체/디스플레이가거나 전기가서 통신가는게 맞음
소프트웨어는 자신이 재능있어서 인생 전부 개발에 갈고싶은거 아니면 가는거 아님 ㅋㅋ 취업하고싶으면 공공기관 공무원 전산실이나 노려봐라 예나 지금이나 컴공은 거기가 딱임 ㅋㅋㅋㅋ
컴공 << SI 좆소 웹앱싸개 양성소
컴공이 웹앱싸개말고 갈 길 많다고? 그거야 SKY같이 대가리 좋아서 석박밟고 미국 유학이나 실리콘밸리 해외취업가거나 국내 교수 정출연연구원타는애들 한정이고 애초에 나머지는 서비스 기업 웹앱싸개는 커녕 SI 좆소싸개 양성소구만 이딴데인지 알았으면 안갔지 ㅋㅋㅋㅋ
공공기관에서는 금공 kdn빼면 많이 뽑지도 않고 많이 뽑질 않으니 바로 실무투입할새끼들 뽑을려고 메이저 공기업은 사기업 경력있는애들만 주구장창 뽑아댐 ㅋㅋㅋㅋ
대기업 전산직가면 도태될까봐 계속 쩔쩔매고 살아야하고 웹앱싸개 포기하면 할게 7급 9급말고 더 있긴하냐? ㅋㅋㅋㅋ
애미뒤진 컴공 난 도대체 컴공이 전화기보다 입결이 높은 이유를 모르겠음 ㅋㅋ 거품도 이만한 거품이 없다
씨발 애미애비가 즈그 자식 네카라쿠배갈거 생각하고 보내는건가 고점과 저점이 확연히 차이나는 분야에 고점만보고 입결 1~2등 만들어두는데 이게 거품이 아니면 뭐냐? ㅋㅋㅋㅋㅋ
개발자 << 백엔드말고 어려운거하면 평생 박봉으로 살아야됨
수학 많이 쓰고 석박사나오고 논문 읽어야 살아남는 보안 그래픽스 임베디드(얘는 학사취업 가능) 등등 << 상위 5%이내에 못들어가면 백수되거나 박봉으로 살기 딱임. 인공지능도 지금같이 뜨기 전에는 위에처럼 살았음. 게임은 걍 열정페이로 살아남는 분야고 이직해도 게임회사말고 갈데없고
백엔드하면 나중에 DBA 데브옵스 PM QA 갈데 많음
ㄹㅇ 열정페이의 극악을 보여줌 ㅋㅋㅋㅋ 이러니까 대학원도 안가고 전문성가진 분야는 아무도 안하고 신입은 죄다 백엔드만하지 ㅅㅂ
다 경력만 뽑으면 신입은 어디서 경력쌓으라는거임? 이 말 제대로 통하는데가 IT임
서류 필기까지 어찌어찌 공부해서 통과한다쳐도 면접가서 경력 물어보고 신입은 경력있는새끼한테 제대로 털리고 그러다보니 당연히 중고신입이 훨씬 유리함 ㅋㅋ
사기업은 기술변화가 빨라서 신입사원 교육시킬시간 없다 그래서 안뽑고 공기업은 소수직렬이라 바로 실무투입가능한 담당자 뽑아야된다 그래서 안뽑는다 함
개씨발 이렇게 애미뒤졌는데 컴공은 도대체 왜 입결 1등인지 모르겠다
컴공 전공자+정처기 보유자인데 솔직히 컴공은 공대라고 할 수 없음
그리고 컴공 전공 CS 빠는 CS충새끼들 대가리 깨버리고싶음
컴공 전공자로서 솔직히 당장 취준할 때 기술면접빼고 CS가 뭔 도움이되나 모르겠음 ㅋㅋ
다른 공대는 전공못하면 아예 취업이 안되잖아? 여기는 극단적으로 말하면 CS 주저리주저리 떠드는 것보다 HTML 깔짝해서 포폴하나 올리는게 더 취업잘되는 바닥이다 ㅋㅋㅋㅋ
맨날 취업하고 개발하다보면 차이가 보인다 하는데 아니 씨발 일단 취업을 해야 뭐라도 할거 아님? 신입은 어디서 경력쌓으라고 죄다 경력만 뽑아대면서 저 지랄하는거 진짜 토나오고 역겨울 수준임 ㅋㅋㅋㅋ 차라리 허접하지만 결과물이라도 있는게 취업 더 잘됨 ㅋㅋ
그 예시가 학벌 학점좋고 자격증 많은애보다 깃헙에 허접한 플젝이라도 가지고있는애가 더 취업잘되듯이 ㅋㅋㅋㅋ
그러니까 개발자가 되려면 코딩베이스가 있어야 하는 건 맞지만 CS는 단지 잠재력을 위한거라는 말임
말마따나 전자공은 회로만 좀 배워도 집에서 에어컨 회로작동할 줄 아는데 컴공은 운영체제 배우면 프로그램 최적화말고 쓰이는데가 있긴하냐? 임베디드 커널 다루는데말고 ㅋㅋ
심지어 그걸 신입 역량으로 요구하냐? "나 결과물은 없지만 이런 프로그램 이렇게 최적화하고 개선했어요" 이런새끼보다 "나 HTML로 게시판 하나 만들었어요" 이게 더 잘 취업됨 ㅋㅋ 후자는 CS지식이 전혀 필요가 없이 HTML 깔짝만 해도 되는데도 ㅋㅋㅋㅋ
걍 취업을 하면 CS가 빛을 보는거지 막상 취준할 때는 기술면접빼면 ㅈ도 필요없고 코딩실력은 포폴로 안보고 코테같은 애미뒤진 PS식 알고리즘 문제로 다 갈라버림 ㅋㅋㅋㅋ
결론은 컴공은 취업할 때 포폴보는 디자인과같이 걍 예체능하고 비슷한 것 같음 ㅋㅋ 전화기도 커리어 박살난다고 공기업 안간다는 소리는 안할거다 ㅋㅋㅋㅋ
컴공 전공자로서 자칭 소프트웨어 강국 20대 대기업 중 서비스업 기업이 고작 네이버 하나인 제조업 원툴 개조선의 말로를 한 번 감상하고싶다 ㅋㅋㅋㅋ
미국이 10대 대기업 중 80%이상을 일본이 10대 대기업 중 40%이상을 서비스업 기업으로 바꿔나갈 때 개조선은 10대 대기업 중 서비스업 기업이 고작 네이버 하나인 소프트웨어 후진국 ㅋㅋㅋㅋ
그러면서 4차산업혁명이니 소프트웨어가 미래라느니 IT업계에 비전공자들 대량으로 양산시켜놔가지고 애휴...
단순 코더로 살면서 꼴에 개발자라고 정신승리하는 코드싸개들이거나
이 새끼들 중 하나임 ㅇㅇ 평범한 컴공이면 ㅈㄴ 예체능급으로 재능탄다는거 알고있음 ㅇㅇ 반박시 저 새끼들 중 하나
SI 포폴 필요없다하면서 정작 웹 안하면 SI에서 안뽑아주는데 뭔 개소리야 ㅋㅋㅋㅋ 누가보면 전공 플젝 아무가나 하면 sds에서 데려가는 줄 알겠노
머신러닝 그래픽스 임베디드 보안 << 이딴거하면 SI에서 안뽑아주는데 뭔 개소리노?
코테가 기본 소양 ㅇㅈㄹ 누가보면 학교에서 코딩테스트 강의라도 해주는 줄 알겠노 ㅋㅋㅋㅋ
학교 알고리즘 수업조차 ㅈㄴ 이론강의하는 교수들 천지인데 따로 공부 안하면 절대 못따라가고 요즘 하도 구직자많고 코로나 때 다 뽑아놔서 TO도 없어가지고 예전에 백준 실버만해도 뚫었던 SI조차 코테수준이 골드이상으로 가는데 ㅋㅋㅋㅋ
그래도 컴공은 학과 전망 자체는 좋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한국에서 일자리가 다양하지 않다는거임
제조업 원툴 국가라서 전자 전기 화학 기계 재료 건축 토목 환경은 연구 공정 품질 생산 등 신입이 갈 수 있는 일자리가 다양한 편인데
컴공은 80%이상 웹개발 고정(그 중 20% 프론트엔드 60% 백엔드)이고 거기서 서비스, SI/SM, 전산실이 갈리는 편임
그 중 서비스 기업도 네카라쿠배당토몰두센을 제외하면 양산형 스타트이 대부분이고
SI/SM, 전산실에서는 대부분 레거시 유지보수용 코드싸개들 뽑는 편임
나머지 20%도 임베디드(펌웨어포함), 게임, 안드로이드말고는 전무한 수준이고 이걸 제외하면 공공기관/공무원 전산직말고 갈데가 없음(금융권은 학벌이 일단 1순위)
PM, QA, DBA, 데이터 엔지니어, AI 엔지니어, 그래픽스 엔지니어, 비전 엔지니어, 보안 전문가 등은 신입이 아예 쳐다보지도 못하는 경력자용이거나 일자리가 전무한 수준임
연구도 대부분 AI에 포커스가 맞춰져있고 정출연과 사기업 연구소 등 연구소 일자리도 별로 없고 바이오조차 가지고있는 연구사 자리도 전무해서 사실 상 갈데가 교수/탈조선 후 미국 이민말고 갈데가 없음
물론 박사라서 돈은 많이 받겠지만 SKP 박사조차 학벌빨을 못받고 실력이 없으면 대부분 양산형 스타트업 계약직이나 포닥/연구교수/시간강사로 전전긍긍함(전화기 등 제조업 분야는 가장 ㅎㅌㅊ가 삼슼현이나 기름집이라는 점과 비교되는 편)
컴공이 별로라고 말하는 건 컴공 자체의 문제보다는 한국의 IT산업 일자리 다양성이 없고 질이 너무 떨어진다는게 문제같음
그러니 징징대는애들이 많아지는거지
아니 애초에 컴공은 수학못한다라는 인식이 왜 생겼겠냐? 애들이 인공지능 보안같은 진짜 '컴퓨터' 연구는 안하고 전부 웹땔감만 하려니까 그런거지 ㅋㅋㅋㅋ
인서울 대학조차 졸업작품 전시회가보면 전부 웹개발밖에 안함 ㅋㅋㅋ 게임? 게임엔진 직접 제작하는새끼 1도 없고 전부 유니티 언리얼로 접근성 겁나 떨어지니까 그거 깔짝하는새끼들이 대부분 ㅋㅋㅋㅋ
결론) 컴공 거품빠졌으니까 제발 입시전문가 입결 선동에 넘어가서 오지말고 전전가라
한국에서도 IT가 창업 잘되고 사업 잘된다고? 그래서 ㅅㅂ 지금 스타트업으로 성장한 네카라쿠배당토몰두센 10개 중에 작년에 공채 네이버 하나밖에 안한거냐? 심지어 상반기에 공채한거라 25년 2월 졸업예정자는 지원도 못함 ㅋㅋㅋㅋ 게임회사까지 포함하면 3N 중에 넥슨 하나만 넥토리얼 채용형 인턴 공고냈다 ㅋㅋ 이 새끼들이 지금 SI 대기업으로 다 내려오고있어서 원래부터 SI 대기업 가야될 스펙애들은 ㅈ소밖에 못가게 생김 ㅋㅋㅋㅋ
애초에 한국에 초봉 2800~3200만원 SI ㅈ소나 양산형 스타트업만 잔뜩인데 창업이 잘된다 ㅇㅈㄹ 그래서 넥슨은 본사 일본으로 옮겼노? ㅋㅋㅋㅋㅋㅋ
AI 홍보해봤자 대학원 안가면 안되는데 정작 컴공은 대학원 잘 안감 ㅋㅋ
통계보면 전화기 대학원진학률 8~15%정도인데 반해 컴공은 4%정도밖에 안나온다(이건 중경외시 이하면 다 비슷하고 서성한은 저기서 15~20% 스카이는 20~30% 카포는 40~50% 더하면 된다)
이유가 뭐냐하면
공대나 자연대는 제조업 기업 연구개발직이 석박사 우대를 많이 해주는 편이고(자연대 학부 공대 대학원을 또 교수들이 좋아하는 편임) 대학원가서 연구하면서 실험장비도 배울 수 있어서 많이 가는 편임
근데 컴공은 기업 연구소나 정부출연기관 아니면 대학교수같이 학계로 빠질거 아니면 SW개발직군에서 석박사 우대를 많이 안해줌(애초에 자리도 별로 없음)
단순 취업 목적으로 대학원을 가는게 좋은 편은 아닌게 맞지만 취업 목적의 석사가 그닥 도움이 안된다고 해야될까 석사따도 코딩테스트 준비하는 건 똑같고 오히려 중소기업에서 경력쌓은애들이 더 인정받음
그리고 오픈소스로 논문 코드가 깃헙에 공개되어있는 경우가 많다보니 개인이나 기업이 컴퓨터 사양하고 개발 환경만 갖춰지면 논문 구현을 직접해볼 수 있으니까 학위 메리트가 없는 것도 있고(이건 IT분야 특성인 것 같음)
그래서 AI같이 이론자체를 석박사급은 되어야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직무아니면 잘 안가는 편임(웹개발해보면 알겠지만 차라리 경력자가 필요하지 석박사 거의 필요없을 정도의 수준임)
그리고 가장 큰 건 보통 대학원을 컴퓨터아키텍처 운영체제 컴파일러 네트워크 빅데이터 인공지능 그래픽스 보안 등 CS분야 더 깊게 파는 걸로 가는데 한국에서 일자리가 별로 없음
저 중에서 빅데이터 인공지능이 전부인데 사실 저 분야는 학제간 연구분야라서 컴공분야는 구현 담당의 일부일 뿐이지 통계나 수학과나오는게 이론 관련 논문읽을 때는 더 좋기도 하고 저기도 대기업은 전부 엔지니어 수준으로도 많이 충족되는 편이라서(LG AI Research나 삼성종합기술원은 예외고) 스타트업 중소기업이 대다수임
컴공은 AI 아니면 대학원가는 의미가 없는 것 같음
애초에 실력빨로 살아남는데라 학부 졸업장 가성비도 떨어지는데 석박은 더 떨어지지
skp 박사따도 삼슼현보다 양산형 스타트업이 더 많던데 심지어 정출연 자리도 전화기나 바이오에 비해 거의 없고 연구직 공무원 자리는 아예 전무함
박사따면 삼슼현 골라가? 진짜 그건 전화기 한정같음
걍 탈조선에서 미국가거나 교수될거 아니면 박사따도 양산형 ㅈ소 스타트업가서 돈은 많이받아도 잘릴거 걱정해야되거나 포닥, 연구교수, 시간강사로 계속 살던데
AI 아니면 보통 CS 더 깊게 파는 식으로 대학원 가던데 아키텍처 운영체제 컴파일러 임베디드 네트워크 그래픽스 보안 얘네 랩실 중에 ㅍㅌㅊ인 애들을 못봤음
빅데이터도 데이터사이언티스트보다 기획가 엔지니어 일자리가 대다수라 가지 말라는 사람들이 더 많고
진짜 잘된 애들은 교수되거나 미국가는데 못하는 애들은 ㅈ소가고 중간이 거의 없는 것 같음
애초에 논문 구현도 컴퓨터 한 대만 있으면 다 가능하니 자연대나 일반 공대처럼 실험실에서 실험장비 배우는 의미도 없고 그러니까 대학원 진학률도 타 공대에 비해 훨씬 떨어짐
하긴 한국에 CS 활용하는 진짜 "컴퓨터과학자" 일자리는 별로 없고 그냥 단순히 코드 따라치는 "코더" 일자리만 많으니까 그런거겠지 싶음(그 코더도 코로나 때 다 뽑아놨는데 국비 부캠 부전 복전 계속 튀어나와서 박터지는 중)
컴공인데 코딩 못한다? 걍 쓰레기라는 뜻임
차라리 코딩만 잘하는새끼(백준 골드 플레이상+1년 깃헙 포폴 최소 2~3개이상)가 더 대우받음
아무리 전공자에 평점 4.0/4.5이상이고 캡스톤이나 공모전 수상경력있고 토익 900이상이고 오픽 IH이상이고 정처기 정통기 정보기 빅분기 중 쌍기사 갖추고 JLPT N2이상/HSK 4급이상 갖추고 있어도 IT바닥은 대가리에 든 것만 많은 쓰레기 취급함
물론 학벌 좋으면 학벌만보고 뽑는 기업(Ex. 금융권)가면 되긴한데 학벌도 서성한미만이면 걍 쓰레기라는 의미임
왜냐고? 어차피 코딩테스트에서 필터링 됨 ㅋㅋㅋㅋ
IT는 계획 분석 설계 개발 테스트 유지보수 이런 공학프로세스를 한 사람이 다 하는 분야라서 코딩을 못하면 개발 테스트 유지보수를 못하는 쓰레기라는 의미이기때문에 뽑지를 않음
IT바닥은 경력 10년이상이 아닌이상 절대 한 사람한테 계획 분석 설계만 시키질 않음
그래서 무조건 학벌보다 경력이 갑임
다른 분야는 지잡대제외 정상적인 4년제 대학나오면 공장 노가다로 잘 안가고 거의 관리자로 취업함 아니면 석박따서 R&D를 노리지
IT는? PM직군 QA직군 대기업같이 교육시킬 수 있는 환경 갖춘 기업 아니면 신입 뽑지도 않음 ㅋㅋㅋㅋ R&D? 논문을 읽어야만 구현가능한 인공지능 보안같은 분야 아니면 갈 필요조차 없음
신입이 갈 수 있는데는 백엔드/임베디드/게임 개발하는 서비스기업 or SI/SM 기업말고 갈데 없음
이거 아니면 내가 컴퓨터 수리기사인가 생각 한 번씩 하게되는 전산직 가야됨
근데 한국이 코딩테스트로 컴공 입학 필터링하지도 않고 보통 수능 점수로 필터링하잖아? 아니면 학생부나 논술로 ㅇㅇ 그래서 다른 공대처럼 지내다가 취업안된다고 징징거리는새끼들이 많은거임
컴공 코테 포폴은 하기 싫어도 전공과목은 재밌길래 버텼는데 전화기처럼 전공 학점이라도 잘 받아두면 뭐라도 있는 줄 알고
토익도 챙기고 자격증도 따고 학부연구생도 하고 학점챙기면서 스펙 쌓아왔는데
정작 코테 포폴이 안되니 취업도 안되고 남는 건 아무것도 없더라
개좆같다 ㅅㅂ 이 바닥은 어차피 SW개발을 R&D에서 뽑아버리니 석사밟는 메리트가 1도 없고 내가 도대체 왜 컴공왔을까 모르겠다
인간 잠재성 ㅈ도 안보고 당장 개발가능한 실무능력을 원하니 중고신입 경력직만 무지성으로 빨아주고
스펙 있어봤자 실무능력 ㅈ도 없고 머리에 든 것만 많은 쓰레기 취급하니 가져다 키울 생각도 안하고 ㅠㅠ
가뜩이나 서비스 기업이 채용을 안하니 죄다 SI/SM이나 전산직으로 내려와서 나같은새끼는 갈데가 더 없어지고 애휴 인생 개좆같네 진짜
전화기컴이라면서 컴공은 하이닉스 대량 채용할 때 지원도 못하고 컴퓨터 관련 학과 뽑는다하면 뭐하노?
얘네들이 원하는 건 "Computer Engineering"이지 "Computer Science"가 아닌데 ㅋㅋㅋㅋ
컴공은 전화기보다 건토환이나 자과대에 견줘야 더 옳다 ㅅㅂ 이름만보면 전화기하고 동급일 것 같은데 실상은 ㅋㅋㅋㅋㅋㅋ
컴공새끼들 개발자 뽕은 언제쯤 되어야 다 빠질려나
전산직 준비하는 인서울 컴공인데 ㄹㅇ 주변보면 IT 붐일 때 컴공들어온 17~24학번새끼들
개발자 뽕 겁나게 차서 서비스 스타트업 ㅈ소>>>>>>SI 대기업, 금융권 ㅇㅈㄹ하고 다님 ㅋㅋㅋㅋ
전산직 을 대우에 박봉이라고 개무시하고 댕기고 ㅋㅋㅋㅋ IT기업 비개발직군 개무시하고 다니는새끼들도 널렸음
그나마 요즘 취업난이라 대가리 깨졌는지 정신 좀 차리는 듯 한데 아직은 갈 길이 멀다고 느낀다
가장 가관이었던게 인서울 대학 컴공 수석이 공기업 전산직으로 들어갔는데 후배애들 취업 설명회해주러 왔을 때 처음 하는 말이 "느그들 어차피 관심 ㅈ도 없는거 아니까 걍 참고만 해" 이거였음 ㅋㅋㅋㅋ
진심 금융권 다니는 선배가 설명회오면 "돈 많이 벌면서 꿀빨겠네" 이러고 서비스 중소기업 개발자인 선배가 설명회오면 "오!! 역시 개발자!!" 이런 인식임 ㅋㅋㅋㅋ
진심
IT 서비스/솔루션 대기업+상위 중견기업>>>>IT 서비스/솔루션 ㅈ견 ㅈ소기업>>>>>>>>>>>>>>>>>>SI 대기업+상위 중견기업>>>>금융권>>>>>>>>>>>>>>>>>>>>>>비IT대기업+상위 중견기업 전산직>>>>>>>>>>>>>>>>>공공기관 전산직>>>>>>>>>>>>공무원 전산직>>>>>>>>>>>>>>>SI ㅈ견 ㅈ소기업 and 비ITㅈ견 ㅈ소기업 전산직
이렇게 생각하는애들이 태반임
수능뽕 차있는 애들은 컴공 오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수능뽕 겁나 차있으면 공대가서 수학시간이든 물리시간이든 전공시간이든 미분방정식 풀 생각에 겁나 들떠있거든?
문제는 그거 컴공은 안배움 ㅋ
너가 만약 확통이 더 잘맞다?
그러면 차라리 통계학과를 나와서 R을 하든 파이썬을 하든 코딩배워서 AI대학원가는게 맞음
어차피 서카포연고 이공계갈거면 대학원 생각도 할거잖아
애초에 AI할려면 대학원 나와야됨
통계학과나 대학원이 안맞다? 그럼 산업공학과라도 가라
거기가 오히려 컴공보다 데이터 과학 관련해서는 더 잘 알려줌
그리고 컴공은 미적분 선형대수 미분방정식 복소해석 수치해석 잘해봤자 쓸데가 임베디드 그래픽스 보안말고 없거든?
여기 상위 1%는 죄다 탈조선해서 미국가있고 나머지는 웹앱땔감보다 돈을 못벌어 ㅋㅋ
평생 열정페이로 살아야되는데 그거 감당할 자신 없으면 가지마
아니면 최소 백준 플레~다이아찍고 웹앱땔감말고 진정한 "프론트엔드/백엔드/모바일 개발자"를 하면 되는거임
그러니까 걍 전기전자를 가라
느그들이 컴공을 가봤자 이 나라는 웹앱땔감이나 신창섭 용하 노예말고 할게 없거든
수능끝나고 할거없으면 피셋이나 코딩테스트 중에 나한테 더 잘맞는게 뭔지 한 번 찍먹이라도 해봐
코테가 더 잘맞으면 컴공한 번 고려해봐도 생각함
난 이걸 먼저 풀어봐야한다고 생각하는게 결국 취업시즌되면 일단 어떤 경험을 했든 필기공부부터하게 되어있거든
취업에서 필기는 일종의 수능최저하고 똑같음
어학 학점 자격증 경험많다고 면접에선 나댈 수 있다고봤자 저거 통과못하면 기본기 안되어있다고 간주하고 아무도 안알아주거든
취붕이들은 나같은 설잡대 컴공 땔감새끼보다 똑똑하다고 생각함
컴공은 걍 예체능이라고 생각해라 진심 적성 안맞으면 오지마라
컴공과 전전은 제조업 원툴 국가에서 단순히 SW와 HW의 차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잘 생각하고 진로를 설정하길 바란다 옛날처럼 학벌이 100% 밥먹여주는시대는 이미 끝났다고 봐야된다
IT 개발자 신입 취업할 때 정량 스펙 안본다니까 뭔 전산직을 들고와서 사람인 ㅈ소 전산직 경력직 팀장급 월 400~500짜리 채용공고 지원자격에 대졸 정처기 필수인데 뭔 학력 자격증을 안본다니 지랄하던데
전산직은 정처기가 필수에요 그리고 요즘같은 취업난 아니고서야 코로나 때처럼 IT 좀 뜰 때 인서울 4년제 컴공이면 쳐다도 안볼 전산직 들고와서 ㅈㄹ하노 ㅋㅋㅋ
심지어 채용공고도 경력직 팀장 난 신입 채용얘기하고있는데 경력직 들고오면 어쩌라는거노? 전산직은 경력 채용은 널렸어요 ㅋㅋㅋ 누군 저거 안찾아본 줄 아나 ㅋㅋㅋㅋ
심지어 팀장급 연봉이 월 400~500 당장 공대나오면 꼭 대기업 아니더라도 상위 중견도 저것보다는 많이받겠다 언제는 전화기가 아니라 전기컴이라면서? ㅅㅂ 컴공나왔는데 팀장급이 고작 연봉이 4800~6000이면 컴공 왜가노? 고졸로 9급만 10년해도 저거는 벌텐데 ㅋㅋㅋㅋ
정량 스펙만 있어도 대기업 못가는 건 어느 학과나 똑같다는데 물론 학벌도 딸리는데 특출난 경험없이 정량 스펙만 있으면 대기업 못가는 건 팩트겠지 하지만 못해도 서합은 할텐데 그 서합 조차 못하는데가 컴공인데?
그리고 경력 1년이 안중요해? ㅅㅂ 이번에 SK C&C 채용공고에 경력 1년이상 박아놨던데 신입은 오지 말라는 소리 아님? 저거 안박아두면 비전공 국비충새끼들 포함 신입 수천명 지원해서 박아둔거라는데 그래도 경력이 안중요해?
대기업은 고사하고 ㅈ소조차 개발자 취업 신입보다 경력 1년이상이 더 많은게 팩트다 ㅋㅋㅋㅋ
딱봐도 컴공이나 IT 종사자도 아닌데 내가 뭔 고졸 학벌 컴플렉스 ㅇㅈㄹ ㅋㅋㅋ ㅅㅂ 누구는 진지하게 채용공고 분석하고있는데 ㅋㅋㅋㅋ
전공이 건토환 바이오 컴공이면 인서울 지거국도 9급 기술직 갈 수도 있음
자기 전공이 건축 토목 환경 조경 생명 식품 컴공 도시 교통 안전 설비인데 학점 챙기고 토익 오픽 제2외국어 챙기고 자격증 챙기고 인턴/학부연구생하고 캡스톤하면서 전화기처럼 스펙 쌓았다?
건토환+바이오계열은 사기업 일자리가 없어서 컴공은 단기 성과가 중요한 ㅈㄴ 재능타는학과라서 인서울 지거국도 9급 국가직/지방직/교순소/군무원 기술직 가야됨
컴공가기 전에 가장 먼저 파악해야할게 코딩재능이다
9급 커트라인보면 전산이 일행보다 높은 경우도 나오거든? 그거 죄다 학과 이론 공부는 잘하는데 코딩 잼병인새끼들이 쳐서 그러는거임 ㅋㅋ
요즘 정처기 난이도보면 옛날 하루처리기사 수준도 아니라서 문과 비전공자면 아무리 수학 잘 안쓴다지만 절대 만만하게 못보거든 ㅋㅋㅋㅋ
다른 공대는 중견 중소가면 그만인데 컴공은 코딩못하면 ㅈ소가기도 힘든게 현실임 ㅋㅋㅋㅋ
학교다니면 코딩 알아서 공부하게되고 학교가 챙겨줄 것 같지? 공대 다른 전공이 메인디쉬라면 컴공 전공은 이미 다된 요리에 맛있게할려고 가미하는 향신료같은거다
그러니까 먼저 볼게 코딩 재능하고 적성인데 할거없으면 파이썬 배워서 백준이나 프로그래머스 들어가서 문제 좀 풀어봐라
ㅈㄴ 재밌고 잘 풀리면 가고 노잼같으면 가지마라 참고로 IT직무는 코딩테스트라고 저게 인적성 필기 대체임 ㅋㅋㅋㅋ
IT기업 SI기업 비IT기업 안가리고 SW직군이 코테에 열광하게된 이유
옛날에는 전산직은 아예 코테를 안봤고 si는 백준 실버도 잘만 통과했음
근데 개발자 붐으로 미국 IT 서비스 기업 개발자 뽑을 때나 보던 코딩 인터뷰가 한국에 들어와서 코딩테스트로 변질되고 유행타니까 어차피 SW직무 중에 비개발직군조차 코딩을 아예 안하는 경우는 없을거고 가뜩이나 컴공 부전공 복수전공 국비 학원 등 구직자 겁나 많아지는데 애들 줄세우기는 딱 좋으니 헬적화돼서 SW직무면 비개발직군조차 너도 나도 코테 치르게 된거임
그리고 구직자들이 코테 공부하면서 점점 고여가니 SI나 금융권, 공기업, 전산직도 백준 골드 문제까지 내게 된거고 ㅋㅋ
이래서 코로나 때 입사한 12~17학번 군필 남자하고 14~19학번 여자들 개꿀빨았다고 그러는거임 ㅋㅋㅋㅋ 아직 코테 유행타기 전 IT 붐으로 IT기업이든 SI기업이든 비IT기업이든 개나소나 개발자 전산직 뽑아대서 TO 넘쳐날 때 들어간새끼들이라 ㅋㅋㅋㅋ
그 피해를 사다리 걷어차인 18학번이후 군필 남자들과 20학번이후 여자들이 다 피해보고있는거고 ㅋㅋㅋㅋ
IT직무(개발자, 전산직)는 왜 이렇게 경력 선호도가 높은거임?
신입뽑을 때 경력있는 중고신입 선호하는거야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이긴한데
IT직무(개발자, 전산직)는 너무 선호도가 심한 것 같음
보통 다른 분야는 경력도 물경력인지 따지고 나이, 학벌, 전공, 학점, 어학, 자격증 등 다른 스펙 다 고려해서 뽑는데
IT는 걍 무지성으로 중고신입 뽑아댐 ㅋㅋ
전공자 무경력보다 비전공자 경력을 무지성으로 선호한다고 해야할까 채용공고에 처음부터 경력 1년이상 박아둔데도 많고 경력없으면 바로 서류컷 해버리는데도 많고
이건 걍 서비스기업 SI/SM기업 비IT기업 전산부서 공공기관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안가리고 다 그러는데 이유가 뭘까?
서류 필기까지 어찌어찌 공부해서 통과한다쳐도 면접가서 경력 물어보고 신입은 경력 있는 구직자한테 제대로 털리고
사기업은 기술변화가 빨라서 신입사원 교육시킬시간 없다 그래서 안뽑고
공기업은 소수직렬이라 바로 실무투입가능한 담당자 뽑아야된다 그래서 안뽑는다하고
"다 경력만 뽑으면 신입은 어디서 경력쌓으라는거임?" << 이 말 100% 통하는데가 IT같음
컴공 전공과목 던지고 코딩만 잘하는애들이 취업 더 잘하는게 말이되냐?
다른거 다 똑같다고 가정했을 때 전공학점 3.0/4.5 백준 플레가 전공학점 4.3/4.5 백준 실버보다 취업을 잘함
이게 ㅅㅂ 예체능이지 공대냐? 솔직히 전화기면 대기업에서 학점 잘딴새끼 실험잘하는새끼 중에 전자뽑지 후자뽑긴하냐?
애미뒤진 재능빨타는 컴공 씨발
인서울 컴공이 보안 네트워크 등 CS분야 개발자하기vs지잡대 컴공 or 비전공자가 백준 플레이상찍고 백엔드하기
전자의 학벌이 서카포연고 중 하나거나 서성한이하인데 석사따고 상위 5%이내 찍으면 전자가 더 잘 벌어가는데
그게 아니면 후자가 상위 20%만 찍어도 훨씬 돈 잘 벌어감
왜냐고? 전자는 일자리가 ㅈ도 없어서(대기업도 별로 없음) 상위 5%이내 못 찍으면 일단 어찌어찌 첫 직장으로 스타트업/강소기업에 취업한다해도 회사가 정년보장도 못해주며 회사 망하면 이직도 못하고 못 살아남음 그리고 물경력으로 번지기가 쉬움(특정 도메인 C++ 개발한새끼가 본인이 따로 공부안하고 다른 도메인 C++이나 아예 Java/C# 개발자로 가는게 절대 쉬운게 아님. 오히려 물경력 각오하고 가야될 수도 있음.)
문제는 가뜩이나 경기도 안좋은데 후자는 코로나 때 과할정도로 채용하고 구직자도 과포화상태라서 망해가는 중임
이게 대한민국 IT 취업 현실임
결국 웹땔감을 안하면 가성비가 있기는 커녕 오히려 인생 모험걸고 손해보는 수준이라 잘하는애들도 "컴공은 수학 못하는애들이 간데요~" 이런 인식 감수하면서 웹땔감으로 가게되는거임
그래서 공부의 욕심이 있으면 컴공보다 다른 이공계 분야가는게 인생 안정적으로 살면서 공부도하고 일도 할 수 있음
옛날부터 컴공은 열정페이 오타쿠새끼들만 살아남는 생태계였음
컴공 이 새끼들이 사기업병 제대로 걸림 ㅋㅋㅋㅋ
SI 좆소 천지인 나라에서 자사 서비스/솔루션 사기업 스타트업 기업만 겁나 빨아줌
공기업 공무원 소수직렬이라고 무시하고 석박/전문직은 개발 커리어 도움안된다고 무시하고
뭐가 그렇게 잘난거냐 이 새끼들은? 나도 컴공인데 전산직 진짜 쳐다도 안보더라 이 미친새끼들 취준하는데 얘기가 ㅈ도 안통함 ㅋㅋㅋㅋ
그렇다고 수준이 뛰어난 것도 아니고 눈 만 높아서 판교입성할 생각만하고 애미뒤진새끼들 ㅋㅋㅋㅋㅋㅋ
갈데가 사기업말고 없는 것도 아닌데 커리어 커리어 노래를 부르면서 지들 갈만한데는 요즘같이 IT시장 곱창나도 쳐다도 안보고 안간다는데 이해를 할 수가 없음 ㅋㅋㅋㅋㅋㅋ
컴공을 전화기같은 일반 공대라고 생각하고 지랄싸는새끼들 때문에 눈 낮추기 힘들어서
아니 ㅅㅂ 나는 주제파악하고 눈 낮추겠다는데 주변에서 자꾸 "너가 거길 왜 가냐?" 이러면서 지랄함 ㅋㅋㅋㅋ
부모도 전화기같이 서카포연고 석박따면 삼슼현 프리패스하는 줄 아는지 자꾸 대학원가라 그러고 컴공 현실 알려줘도 "결국 너가 코딩 못해놓고 뭐 이리 주저리 변명이냐" 그러고 개좆같다 ㅅㅂ
한국에서 컴공은 웹개발자+AI연구원/엔지니어+전산실+SI개발자
이거 4개빼고 다 좆망임
컴파일러 알고리즘 운영체제같은 전통 CS와 그래픽스 보안 네트워크같은 응용 CS로 대학원 나와봐야 탈조선해서 미국갈데만 좋아지는거지 한국에서 일자리 ㅈ도 없어서 ㅈ견 ㅈ소 스타트업 아니면 백수행임
게임? 열정페이로 청춘 갈아가면서 하는게 게임이고 임베디드도 대기업 똥꼬빠는 ㅈ소말고 없음 안드로이드/iOS 앱개발도 씹창난지 오래고
나라도 국비 부캠같은 걸로 프론트엔드/백엔드코드싸개들만 ㅈㄴ게 양산해놔서 지금 ㅈㄴ 씹창인데도 전공자들 4학년 때 캡스톤디자인하는거보면 80%가 프론트엔드/백엔드 개발임
이게 컴공의 현실임
컴공이 진짜 가성비 개씹구린학과임
학벌 인서울 중위권이고 컴공 출신 주변 사람 좀 만나봤는데
수석들 영끌 초봉 3500 공공기관(무기계약직)에서 시작해서 이직하면서 다니거나 취업 안하고 대학원 들어감
이러고 나도 학과 상위 3~4%인데 카이 대학원 대기업 다 떨어짐
나 포함 저 사람들 다 캡스톤도 우수상 받은 사람들이고 코딩실력은 나보다 뛰어난 것 같음
근데 꼬라지가 저럼 ㅋㅋ 옆학과 전전은 상위 5%만해도 SKP 대학원가고 상위 10%만해도 삼전 잘만 입사함
난 걍 개발실력도 별로고 개발 욕심도 없어서 9급 준비 중인데 진짜 컴공만큼 가성비 씹구린 학과가 없음 ㅋㅋ
오히려 네카라는 학점은 3.5인데 코딩실력 개발실력 훌륭한애들이 취업함 ㅋㅋㅋㅋ 본인 실력이 훌륭하지 않으면 하방이라는거 ㅈ도 없는 학과가 컴공임 ㅋㅋ
설컴조차 ㅈ소가는새끼들이 태반이니 말 다했지 ㅋㅋㅋㅋ
설컴이 ㄹㅇ 고점매수 저점매도 그 자체지
서연카울성 고려 가천 경희 의대뺀 모든 의대를 다 버리고 가놓고 정작 아웃풋은 코로나 포텐터지던 2021년에
학사(62명): 삼성 0 LG 2 기타 대기업 6 중소기업 22 진학 16 기타 16
석사(54명): 삼성 5 LG 1 기타 대기업 4 중소기업 16 진학 8 기타 20
박사(18명): 삼성 6 LG 0 기타 대기업 1 중소기업 8 진학 1 기타 2
설컴가놓고 ㅈ소가 대다수 ㅋㅋㅋㅋㅋㅋ
코로나 포텐터지던 시기인데도 설컴 아웃풋 저러는데 미국가는거 아니면 의대버리고 왜 가는거임?
설컴까지가봤자 ㅈ소행인데 어차피 스타트업이나 강소기업이라서 돈 많이준다고? 실력은 학벌과 별개라는 사례가 지잡도 네카라 MAGA 뚫는 걸로 계속 증명하고있고 40대 되어서 관리직으로 못가면 다 짤리는데 컴공은 실력없거나 한국에서 잘나가는 분야 아니면 솔직히 바이오하고 다를게 있음?
차라리 설대 전자/전기/기계갔으면 삼슼현 골라갈텐데 참 안타까움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졸업생 29년 후
대기업 회장 1건
- 넥슨 (대기업)
대기업 "직원" (5건)
- 삼성전자 네트웍사업부 (임원 명단에는 없음.)
- 삼성전자 컴퓨터사업부 (임원 명단에는 없음.)
- 삼성전자 스토리지 사업부 개발실 (임원 명단에 없음.)
- 현대전자산업 정보통신연구소 연구실 (SK하이닉스에 합병됬는데, 임원 명단에 없음.)
- LG 정보통신 (임원 명단에 없음)
중소기업 사장 3건
- 넷사랑컴퓨터 (직원수 12명)
- 자연기술 (직원수 3명)
- 인디링스
중소기업 "직원" (17명)
- 보람은행 직원 (하지만, 회사가 없어짐) - 인프라시큐리티 직원 (회사가 없음. 안나옴)
- 굿모닝증권 정보시스템 직원 - IDVO (?) 직원 - 나눔기술 직원 - 나눔기술 직원
- 한국내쇼날소프트웨어 직원 - 넷사랑컴퓨터 직원 - DMV코리아 직원 - 한국통신 플랫폼연구실 직원 - 코아로직 본부장 직원
- 멘토그래픽스 직원 - 한국오라클 직원 - 그외 3명 (화질이 구려서 회사이름 파악 불가)
교수 (7건)
- 서울대 교수
- 국민대 교수
- 건국대 충주캠퍼스 교수
- illinois State University (미국 189위 대학) 교수.
- 베일러대학교 (미국 90위권 대학) 교수
- 서울여대 컴퓨터공학과 조교수
- 숭실대 겸임교수
코로나 포텐터지던 2021년 서울대 졸업생 진로 근황
학사(62명) 삼성 0 LG 2 기타 대기업 6 중소기업 22 진학 16 기타 16
석사(54명) 삼성 5 LG 1 기타 대기업 4 중소기업 16 진학 8 기타 20
박사(18명) 삼성 6 LG 0 기타 대기업 1 중소기업 8 진학 1 기타 2
이것만봐도 의대 안간거 겁나 후회함
특히 설컴은 가장 고점 찍을 때 서연카울성 빅5 의대와 고려 경희 가천의대를 제외한 나머지 의대를 다 갈 수 있을 정도의 입결을 보이고 실제로 인서울 의대를 버리고 설컴을 등록한 학생들까지 있었는데
IT 버블이 꼈던 시절 아웃풋도 저 꼬라지니 과연 버블이 깨졌을 때는 얼마나 처참한 아웃풋을 보여줄지...
애초에 컴공이 학벌을 덜 보기는 한게 지잡대 출신이 네카라쿠배나 MAGA에 입사한 사례도 있으니 ㅋㅋ
근데 컴공이 학벌 덜 본다는 소리를 꼭 고점에만 비유하는데 학벌에 비해 지잡하고 동급 취급 받고 초봉 3000 ㅈ소갈 수도 있다는 건 절대 얘기 안함 ㅋㅋㅋㅋ
저점이 초봉 2800~3200 개발자인데 인서울이면 여기 안갈 것 같지? 전화기처럼 학벌 학점 어학 자격증 공모전 인턴 학부연구생 캡스톤 스펙 다 갖춰도 코테없고 포폴없고 경력없어서 저 바닥으로 떨어질 수 있는데가 컴공임 ㅋㅋㅋㅋ
지금 쌍기사 들고있는 중경외시 컴공도 포폴 없어서 백수로 살고 국숭세단 컴공 수석도 포폴 없어서 초봉 3000 전산직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ㅋㅋㅋㅋ
쟤네가 전화기였어봐라 삼슼현이나 메이저 공기업 골라가진 못해도 그 중 하나는 무조건 갔음
컴공은 다른 공대처럼 스펙 쌓아놨다고 대기업 못감
다른거 다 받혀줘도 코딩 못하면 쓰레기 취급받음
차라리 코딩만 잘하는새끼(백준 골드 플레이상+1년 깃헙 포폴 최소 2~3개이상)가 더 대우받음
아무리 전공자에 평점 4.0/4.5이상이고 캡스톤이나 공모전 수상경력있고 토익 900이상이고 오픽 IH이상이고 정.처.기 정통기 정보기 빅분기 중 쌍기사 갖추고 JLPT N2이상/HSK 4급이상 갖추고 있어도 IT바닥은 대가리에 든 것만 많은 쓰레기 취급함
물론 학벌 좋으면 학벌만보고 뽑는 기업(Ex. 금융권)가면 되긴한데 학벌도 서성한미만이면 걍 쓰레기라는 의미임
다른 공대는 학벌 광명상가라도 저 정도 스펙 갖추면 대기업 골라가는게 가능한데 컴공은 불가능임 ㅇㅇ 찐따새끼들도 겁나 많은데라 코딩못하면 사실 상 할게 공시말고 없는 준문과라고 봐도 됨
특히 경력이 가장 갑인 바닥임 ㅇㅇ 나이 20대후반 경력 1년이상 고졸지잡 중고신입이 나이 20대중반 경력 없는 인서울보다 우대받음
기본 스펙이 +a라는 애들 솔직히 +a 맞는데 그러면 다른 학과는 +a 아니냐? 학점 토익 오픽 기사자격증 학부연구생이 뭐가 중요하냐 걍 전공지식 베이스에 직무경험 제대로 갖추고있는새끼가 장땡이지 ㅋㅋ 기획자 올라가는 건 내 알 바 아니고 경력쌓고도 기획자 올라간다고 기본 스펙가지고 징징대면 그 새끼가 문제있는 건 맞지 근데 지금 신입얘기하는거잖아? 다른 학과는 신입뽑을 때 잠재성도 보는 편인데 여기는 일단 코테 포폴 아니면 잠재성 ㅈ도 안보고 그냥 쓰레기취급하는데 이런 마인드가 ㅈ같다는거임 ㅋㅋㅋㅋ
그리고 설컴 뿌시는 놈이 플레에서 노는게 말이되냐고? 어차피 내신 잘보거나 수능 잘본 놈이 설컴가는데 누가보면 설컴 입학을 코테로 거르는 줄 알겠네 ㅋㅋ 설대는 그렇다쳐도 이 바닥 학벌이 비례하지 않다는 건 알잖아? 가뜩이나 지금 취업시장 씹창나서 보안기사 들고있는 중경외시 컴공이나 건동홍 국숭세단 컴공 수석이 ㅅㅂ 대기업은 커녕 ㅈ소도 못가고 계속 취준생으로 살거나 포괄 3500 ㅈ소 겨우가는 형편인데 코로나 때 같은 스펙으로 코테 포폴 갖추면 네카라 뚫고 학벌좋고 학점 좋으면 삼엘슼현 4대 SI하고 금융권 다 뚫은거 생각하면 이만한 사다리 걷어차기가 어디있노? 사다리 걷어차기 빼도 지잡에서 미국 MAGA가는 것도 사례가 나오는 판에 이 바닥에서 학벌 좋다고 좋은 기업 취업보장해주겠냐? ㅋㅋㅋㅋ
아니 애초에 똑똑한애가 코딩 잘하는게 기정사실이면 왜 코딩이 적성탄다는 얘기가 나오겠냐? 똑똑해도 코딩이 안맞는애들이 있으니까 그런거잖아 ㅋㅋ 가뜩이나 IT 안쓰는 분야가 없는데 왜 아직도 기업은 SW직군에만 코테보고 나머지는 인적성검사로 아직도 판단할까? 요즘 대학가서 문과도 코딩배우는 시기아니냐? ㅋㅋㅋㅋ
근데 아직도 대가리 꽃밭인지 상위 10%만 찍어도 6년차 연봉 1억 ㅋㅋㅋㅋ
그만큼 돈 주는데가 신입 채용 자체를 안하는데 지금 저런데 신입으로 취업할려면 신입이 경력 5년차이상 시니어 개발자급 퍼포먼스를 보여줘야됨
그니까 사원말고 대리로 입사하라는 소리인데 그게 신입이냐? 진짜 이러니까 컴공에 밥먹고 똥싸고 자는 것빼고 컴퓨터밖에 안하느 찐따들이 많다고 그러는거임 걍 현실감각이 없음 ㅋㅋㅋㅋ
코로나 날먹충 개발자새끼들 인터넷에서 꼰대질하는거보면 한 대 패고싶네
IT 한정 공직이나 공공기관이나 사기업이나 코로나 날먹충새끼들은 586보고 비틱이라고 욕하면 안됨
한 세대도 아니고 고작 1~2년 최대 3~4년으로 사다리 걷어찬건데 지들이 586보다 훨씬 더한 비틱이지 ㅋㅋㅋㅋ
쟤들 꼴에 경력있다고 꼰대질하는거보면 가관임
인서울 컴공 18학번 면제 한녀는 같은 스펙에 잘하면 네카라가고
인서울 컴공 18학번 군필 한남은 같은 스펙에 ㅈ소도 못가서 울며 겨자먹기로 공시판 기웃거리다가 올해 이런애들 겁나 몰려서 국가직 전산 커트 90점대인거보고 나가리 될 판이고 ㅋㅋㅋㅋ
난 컴공다니면서 가장 역겨운게 코로나 날먹충새끼들이 개발적성 안맞는 코딩 병신들한테까지 가스라이팅하는새끼들임
마치 컴공은 모든애들이 4천이상 중소를 가거나 실력있으면 학벌 매꿔서 네카라쿠배 뚫을 수 있는 마냥 말하는애들(저게 가장 이해가 안가는게 4천이상 중소를 컴공 모두가 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IT 중소 태반이 초봉 3천대 SI ㅈ소인데 실력도 없고 학벌딸리면 전공자라도 거기 기어 들어가야지)
그리고 SI/SM 전산직 엔지니어 등 비개발 IT직군 까내리면서 컴공 모든애들을 서비스로 이끄는 애들 오히려 초중고 때 수능 공부해서 입학해서 학교 전공 공부만 한 병신들은 저기가는게 맞는데 ㅋㅋㅋㅋ
진짜 잘해서 개발자에 자부심있는애들이면 그러려니하는데 코로나 날먹충새끼들이 저렇게 훈수두는게 ㄹㅇ 역겨움
지들 날먹 때와 다르게 서비스도 버리고 진짜 고생해서 SI 대기업 뚫은애들한테도 한게 별로 없는데 주저리 주저리 과장만 해놨다느니 회사 먼저 들어갔다고 꼴에 꼰대질하는 애미터진새끼들
미국 개발자들이 먼저 스타트 끊긴했지만 거긴 일자리라도 많지 일본하고 IT 환경 별 차이도 안나는 것들이 꼴에 IT 강국 뽕채울려고 국비 양산하고 미국에 견주는 SW 강국인 마냥 가스라이팅시켜댐
전기전자나 기계는 안저럼 오히려 직무따라서 추천해주지 막 어디가 더 좋다 어디는 을 대우라 안좋다 어디는 박봉이라 안좋다 안그럼 갑질할 수 있는 서비스뽕찬 컴공하고 다르게 ㅇㅇ(근데 이건 이해가 안가는 건 아닌게 옛날에 개발자뜨기 전에는 컴공은 그냥 회사 따까리 전산부서행이라 설움이 많았을 것 같긴해서)
심지어 그 미국도 일자리가 감소하니까 그런애들 욕먹고있는데
물론 난 진작에 개발적성 안맞는거 깨달아서 올해 졸업하자마자 개발자포기하고 공시 도전했는데 나도 병신인 건 맞음
단지 그런새끼들한테 가스라이팅 당한게 싫었을 뿐
코로나 날먹충새끼들 코딩 병신들 가스라이팅 좀 작작해야지 4학년이나 취준생이 아직도 서비스뽕차있어서 정처기도 안따고(물론 정처기 자체가 좆밥은 맞긴한데 어쨌건 정처기가 사실 상 전산팀 입사 입장권이니까 없으면 손해지) 다른 IT 직무 알아보는애들보고 저학년이니 하위권이니 도태 앰생 취급하는게 말이되나
그리고 코로나 날먹충새끼들 꼰대질이 ㄹㅇ 가관인게 이 바닥은 도대체 신입의 인재상이 뭐길래 면접관새끼들이나 이미 취업한 현직자새끼들이나 뭘 해와도 계속 지랄하는거냐?
국비로 취업준비하면 전공한 것도 아닌데 여기 왜 오냐 지랄
전공자가 정처기 따거나 학점 챙겨오면 그딴 정량 스펙 필요없으니 코딩이나 열심히해라 지랄
코테 해오면 그렇게 PS급으로 코딩 안하니까 졸작이나 열심히 만들든 부캠이나 들어가서 포폴 만들어와라 지랄
포폴 만들어오면 어차피 개나소나 졸작하고 부캠들어가서 똑같은 포폴 만드는데 양치기하지말고 그 시간에 CS 공부해서 문제해결해라 지랄
이력서에 어떻게 문제해결했는지 적으면 신입이 이딴거 해봤을리가 없고 딱보니까 구라같은데 구라치지마라 지랄
회사에서 인턴하거나 경력 쌓아오면 우리 회사는 너가 쌓은 경력 필요없으니까 다시 신입으로 와라 지랄
신입으로 오면 옛날 회사 왜 배신때리고 중고신입으로 왔냐 지랄
어쩌라는거임? 도대체 이 새끼들이 원하는 신입의 인재상이 뭐냐? 저걸로 징징거리면 "신입은 잠재성만 있으면 충분하다" ㅇㅈㄹ하고 이해를 할 수가 없다
IT는 꼰대가 많은 건지 아님 자부심이 투철한건지 신입이 그것도 전공자면 학교에서 배운게 거의 다 인게 당연한거 아님?
아무리 요즘 취업난이라 어느 분야든 경력/경험이 중요시된다지만
신입한테 기술스택 요구하고 그거에 맞는 문제해결력 경험 요구하는분야는 IT말고 없을거다
에타에서 학점 캡스톤 얘기한다고 "아직 어리네" 이러는 건 뭐냐? 경력직 뽑냐? 신입뽑아서 니들이 가르쳐야지
학교수업도 별로야 국비도 별로야 부트캠프도 별로야 전공자가 학교수업+국비+부트캠프로 니들 신입교육 따로 안해도 된다고 무장하고와도 "회사의 문제를 해결 할 문제해결력"없다고 개무시할거면 걍 경력직이나 뽑지 신입을 왜 뽑냐?
신입이 그러면 회사 경험도 없는데 잠재성보고 뽑는거지 저걸 잠재성으로 취급 안할거면 걍 재능충 뽑겠다는거하고 다른게 뭐냐?
세상에 이런 분야가 어디있냐? 니들이 신입한테 원하는 인재가 뭐냐 도대체 ㅋㅋ
아니 무엇보다 니들은 신입 때 저렇게 무장하고 회사 문제까지 딱딱 해결할 실력 갖추고 들어왔냐?
학점 잘따와도 지랄 코딩테스트 풀어와도 지랄 포폴 만들어도 지랄
정작 그런거 해봤자 회사에서 하는거에 비하면 ㅈ밥이라고 별로 취급도 안할거면서
이럴거면 신입 왜 뽑냐 도대체 ㅋㅋㅋㅋ
아무튼 결론은 IT한정
네카라쿠배당토몰두센+3N+4대 SI 대기업+금융권 IT+메이저 공공기관 전산직+전산직 공무원 수백명씩 뽑을 때 쌩신입/중고신입으로 들어가거나 경력으로 이직한 코로나 날먹충새끼들이
인생 날로쳐먹고 개꿀빤 좆팔육새끼들보다
더 역겨운새끼들임 ㅋㅋㅋㅋ
그리고 개발자 찐따 많다고 하는게 오해라는 이유로 다른 공대들이 가는 공장 현장직들하고 다르게 계속해서 협업하고 기획하는사람들하고 대화해야돼서 그렇다는데
여기는 ㄹㅇ 쿨찐새끼들이 천지라서 걍 지가 개발하는 분야 외의 것들 신경을 1도 안쓰는새끼들이라서 지가 쓰는 개발용어 이해못하면 대화 자격이 없다고 생각함
의사 변호사도 안하는 개발 밈을 즈그들끼리 만들어서 재밌다고 떠들고 타 커뮤에 퍼나르면서 공감안하면 IT에 도태된새끼들이라고 취급함
IT가 하드웨어 생산, 엑셀 문서 사무, 인프라 현장관리 등 다양한 분야로 포진되어 있음에도 지들이 하는 개발만 IT라고 생각하는 나르시시스트 천지임
노오력 능력 탓을 무지성으로 하며 정부가 국비나 복수전공/부전공, AI학과, AI대학원으로 구직자를 계속 양산하는데도 의사나 생산직 노조처럼 파업할 생각도 안함 그냥 노오력 능력 무지성임
지들이 말하는 것만 정답이고 지들과 의견이 조금 다른 얘기가 나오면 사람을 정신병자로 몰아가고 같이 일하기 싫다며 면접에서 만났으면 무조건 떨궜을거라는 얘기를 당당하게 하며 협업도 못하는 찐따 취급함(정작 찐따가 누구인데 ㅋㅋ)
괜히 개발자=열정페이 노예라는 소리가 나온게 아님
거기다가 이공계가 전체적으로 갠플이 강한 건 맞는데 IT판이 유달리 심하다고 해야될까
얘네들은 지들 학과에 부전공 복수전공 들이밀고 국비로 지들 분야에 경쟁자 양산하는데 그저 노오력과 능력 탓만하면서 꼬우면 탈조선하면 된다고 함
심지어 이직도 잦아서 개발자 노조같은 것도 잘 없음
최근들어 취업시장 곱창나니까 그제서야 부랴부랴 노조 만들고 있는 것 같음
아니 분야 안가리고 상위 5%이내 능력자들이야 어디서든 잘 살아남겠지 하지만 세상에는 평범한 사람들이 더 많은데 얘네들은 지들이 상위 5%이내도 아니면서 상위 5%이내에 자아의탁하면서 갠플함
국가가 IT 개발자를 호구로 보든 말든 신경을 안씀 ㅋㅋㅋㅋ
창업 양산하면 나중에 회사 망해서 부채 증가하고 이직판에 구직자 쏟아지는 리스크 생각도 안하고 좋다고 빨아주고
국비로 개발자 양산하면 걔네들이 지네 경쟁자인 것도 모른 채 좋다고 빨아주고
저게 ㅅㅂ 일자리는 더 줄이고 경쟁자만 늘리는건데 전공자가 국비한테 털리면 실력이 떨어지는거니 도태되는게 맞다면서 뭉쳐서 막을 생각을 안함 ㅋㅋㅋㅋ
사회성도 씹창인지 지들 처우가 박살나도 능력 탓하고 모든게 노오력 능력으로 다 커버되면 수저론하고 노조가 왜 존재하겠냐?
걍 찐따라서 지들 개발능력 하나에 의존하는새끼들이라서 정부가 IT를 마치 공장생산직으로 보고 국비충 양산하는데도 의주빈처럼은 아니더라도 반발 1도 안함 ㅋㅋ
노조도 싸우는거 1도 못봤음 ㅋㅋㅋㅋ
지들이 가장 잘났고 노동자 처우박살나도 100% 능력탓하는애들이 개발자임
전공자가 국비한테 털리면 전공자라고 말할 자격이 없다는데 좋게봐줘서 국비들은 전부 실력 떨어지는 고졸지잡백수라고 치자
근데 걔네들만 있냐?
컴공 전과 부전공 복수전공으로 덤비고(심지어 복수전공은 전공자하고 사실 상 동일한 대우를 받음) 인공지능학과같은 유사컴공 양산하고 전기전자에서도 소프트웨어 따로 배워서 넘어옴
심지어 SI나 전산직 필수자격이라는 정처기는 문사철 포함 4년제 대학 졸업만하면 응시자격이 주어짐
비개발직군조차 문사철애들도 덤빌 수 있다는 말임 ㅋㅋㅋㅋ 거기서 전공자 뛰어넘는 실력자가 안나오겠냐? 이 정도면 걍 전문성 좀 있는 사무직이나 다를 바 없다는 말임 ㅋㅋㅋㅋ
이렇게 구직자 양산으로 저임금 상태에 놓여도 그냥 노오력탓 능력탓 하는데가 IT판임 ㅋㅋㅋㅋ
그리고 드립치는 것도 당장 미국의 개발자 밈 나도는 것만봐도 이 새끼들 지들만 아는 용어가지고 드립치면서 놀고 각종 커뮤에 퍼나르고 의사 변호사같은 전문직이 저러는거 봤냐?
블라인드 같은데보면 개발자 얘네들은 지들이 가장 컴퓨터 잘아는 줄 앎
CS 배웠다는애들이 개발이 컴퓨터 전체인 줄 알고 인프라관리하는 직종 하드웨어 설계생산설비하는 직종 기획하는 직종 개무시하고다님
사무도 컴퓨터 응용분야 중 하나인데 고작 사무따리라고 무시하는 것도 가관이고 개발자들 그럼 개나소나 컴활 1급 들고있어야짘ㅋ
아무튼 결론은 컴공 쿨찐새끼들이 ㅈㄴ 많다는거
이정도 노력의 글이면 차라리 그시간에 kci 한편썼다
썼는데 아무도 안알아줌 그냥 "참 잘했어요 ㅎㅎ 그래서 님 코드짤 줄 앎?" 이게 다 임 ㅋㅋㅋㅋ
왤케화가나잇음
작성자는 한국의 컴퓨터공학·IT 취업환경이 구조적으로 왜곡되어 있고, 그 결과 컴공의 ‘고점만 강조된 입결 거품’에 많은 학생들이 속아 들어온다고 주장한다. 국내 IT는 일자리 다양성이 거의 없고, 대부분이 웹·SI·전산직 중심의 저임금 구조이며, 진짜 CS 분야(시스템·보안·그래픽스·네트워크·AI 연구 등)는 일자리 부족·재능 편중으로 상위 극소수만 생존한다고 말한다. 기업들은 신입 교육 자체가 없고, 코딩테스트·포트폴리오·경력만 무지성으로 요구해 학벌·학점·자격증·전공지식이 거의 의미가 없어진 생태계가 되었다고 비판한다. 국비·부트캠프·비전공자 양산, 정부 정책, 코로나 시절 신입 과잉채용에 따른 사다리 걷어차기 등으로 인해 공급은 폭증했지만 양질의 일자리는 줄어 대부분의 컴공 학생이 이론은 써먹기 어렵
고 실무는 재능빨·경력빨이 필요한 현실에 부딪힌다고 한다. 결국 한국에서 컴공은 예체능처럼 실력과 재능 편차가 극심한 분야이며, 상위 몇 퍼센트가 아닌 이상 “고점”과 어울리지 않는 불안정하고 박한 커리어로 귀결되기 쉽다는 것이 글의 핵심 주장이다.
컴공이 전공 싹다버리고 생산직 취업하는건 미친짓임?
쓴이에게 궁금해서 물어봄.
어쩌다가 봤는데 이새끼 뭐 시발 논문을 써놨노? 내용자체는 동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