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히 고려하고 결정할 것'
박사란 이름이 멋있어보여서 무턱대고 지원하는 애들이 하도 많으니까… 문제는 능력도 없고 버틸 경제력도 없는 애들이 무작정 뇌비우고 욌다가 자퇴엔딩 자살엔딩이 많다는거 괜히 저런말 하는게 아니다
나인듯 지금 뛰어내릴까 말까 고민중이다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면 좋겠지만 자기들도 잘 모름
결과적으로 이 길이랑 안 맞는데 박사 온 사람들이 너무 많거든.. 그리고 잘 맞더라도 힘든 건 어쩔 수 없거든.. 신중히 고민하라는 말밖에 더 해줄 수가 없음 인턴 꼭 해봐라.. 이런 말
버티는 것도 버티는건데 막상 졸업해보니 그 쪽 전공 티오 안 나는 경우도 허다하니깐.... 그러면 인생 꼬이는거지
박사생활도 랩실, 교수 누구냐에따라 너무 격차가 큼. 한마디로 적성은 둘째치고 환경적으로 워낙 변수가 커서 확답 해줄수가 없지. 내가 적성에 맞는것 같더라도 외적인 요소에 따라 퍼포먼스 못낼 수 있거든
박사란 이름이 멋있어보여서 무턱대고 지원하는 애들이 하도 많으니까… 문제는 능력도 없고 버틸 경제력도 없는 애들이 무작정 뇌비우고 욌다가 자퇴엔딩 자살엔딩이 많다는거 괜히 저런말 하는게 아니다
나인듯 지금 뛰어내릴까 말까 고민중이다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면 좋겠지만 자기들도 잘 모름
결과적으로 이 길이랑 안 맞는데 박사 온 사람들이 너무 많거든.. 그리고 잘 맞더라도 힘든 건 어쩔 수 없거든.. 신중히 고민하라는 말밖에 더 해줄 수가 없음 인턴 꼭 해봐라.. 이런 말
버티는 것도 버티는건데 막상 졸업해보니 그 쪽 전공 티오 안 나는 경우도 허다하니깐.... 그러면 인생 꼬이는거지
박사생활도 랩실, 교수 누구냐에따라 너무 격차가 큼. 한마디로 적성은 둘째치고 환경적으로 워낙 변수가 커서 확답 해줄수가 없지. 내가 적성에 맞는것 같더라도 외적인 요소에 따라 퍼포먼스 못낼 수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