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도 해보고
군대도 현역이고
고졸이랑도 일해보고

다양한 사회그룹을 겪어봤을때
유독 대학원만 비정상적임
뭐 교수탓이 크지만 그전에
이런 문화가 정당화되는게 납득이 안됨

굳이 가장 비슷했던 조직문화경험을 꼽자면
중학교때 일진놀이 했을때
교수가 일진이고 박사과정은 이진정도 되는거고
그밑 빵셔틀 약간 이런 느낌임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