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을 잘 맞춰서 지원해봐. 지금 지원해서 합격하면 1월 입사겠네. 가능하면 연수책임자랑 컨텍이 좀 되어있으면 무난한데 그게 아니라면 경쟁에서 이겨야지. 최대한 본인 연구랑 유사한 핏을 찾아서 지원해봐. 가능하면 두번 안에 쇼부본다고 생각하고 준비해. 갠적으로 두번 넘어가면 자신감 나락가서 현타가 너무 쎄게오는 것 같음.
대갤러1(106.102)2025-11-17 23:52:00
답글
긴 답 고마워! 조언대로 해볼게 선배들이랑 안친해수 막막했거든... 혼자 모든걸 결정하려다보니까
익명(118.235)2025-11-17 23:56:00
포닥 준비할때 생각나네.. 근데 선배들이랑 안친해도 먼저 연락하면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일거야. 한번 쭉 연락 돌려보고나서 공고 찾아보는 것도 방법이지.
핏을 잘 맞춰서 지원해봐. 지금 지원해서 합격하면 1월 입사겠네. 가능하면 연수책임자랑 컨텍이 좀 되어있으면 무난한데 그게 아니라면 경쟁에서 이겨야지. 최대한 본인 연구랑 유사한 핏을 찾아서 지원해봐. 가능하면 두번 안에 쇼부본다고 생각하고 준비해. 갠적으로 두번 넘어가면 자신감 나락가서 현타가 너무 쎄게오는 것 같음.
긴 답 고마워! 조언대로 해볼게 선배들이랑 안친해수 막막했거든... 혼자 모든걸 결정하려다보니까
포닥 준비할때 생각나네.. 근데 선배들이랑 안친해도 먼저 연락하면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일거야. 한번 쭉 연락 돌려보고나서 공고 찾아보는 것도 방법이지.
근데 정출연 인턴하면서 본 포닥형님들은 맨날 행정업무에 수석연구원들꺼 짬처리에 개힘들어보였는데 ㅋㅋ
분야가 좋으면 추천하는데 바이오쪽이면 진짜 80% 취업 못하는듯